• 기아차, 전기차 안심출동 서비스로 방전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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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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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가 제주 지역에서 운영하던 ‘전기차 안심출동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심출동 서비스는 전기차 주행 중 갑자기 배터리가 방전됐을 때 운전자가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무상으로 견인차량을 보내주는 서비스다.

     

    기아차는 전기차 운전자가 장거리 운행에서 겪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증진하기 위해 안심출동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확대 개편된 전기차 안심출동 서비스에는 기존에 비해 달라진 점이 있다.

     

    먼저 지금까지는 배터리가 방전된 차량을 가장 가까운 충전소까지 인도했으나 앞으로는 운전자의 집이나 회사, 충전소 등 원하는 견인 목적지를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연 4회, 누계 거리 80㎞ 이내로 범위가 제한된다.

     

    또 안심출동 서비스 이용객에게 건당 2천원의 충전요금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이는 ‘니로 EV’ 기준 약 70㎞를 주행할 수 있는 액수다.

     

    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기차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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