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V40 씽큐' 예약판매 시작…지원금 vs 25% 요금할인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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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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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최신 전략 스마트폰 'LG V40 씽큐'가 17일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한 가운데, 이동통신 3사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지원금을 공개했다.

     

    'LG V40 씽큐' 출고가는 104만 9400원. 오는 23일까지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24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동통신 3사 중 지원금을 가장 많이 책정한 곳은 SK텔레콤이다. SK텔레콤은 11만원대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가장 많은 23만 6천원을 지급한다. 6만원대, 3만원대 요금제는 각각 13만5천원, 6만5천원의 지원금이 책정됐다.

     

    SK텔레콤에 이어 LG유플러스가 요금제에 따라 7만6천∼17만3천원의 지원금을 책정했으며, KT는 요금제에 따라 3만5천∼10만9천원의 지원금을 책정했다.

     

    다만, 'V40 씽큐'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이통사 지원금보다 '25% 선택약정할인제'를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이통사의 지원금을 받는 대신 '25%요금할인'에 가입하면 2년간 매월 자신의 통신요금 가운데 25%를 할인받을 수 있기 때문.

     

    24개월 약정 기준으로 총 요금할인액은 3만2천원대 데이터 요금제에서 19만7천원, 6만원대 요금제에서 39만5천원, 11만원대 요금제에서 66만원 수준이다.

     

     

    케이벤치 기자 / pr@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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