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대 라돈 검출 '오늘습관' 조사결과, 다음 주 발표 "1군 발암물질, 폐암 유발"

    • 매일경제 로고

    • 2018-10-18

    • 조회 : 56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오늘습관' 생리대가 라돈 검출 논란에 휩싸여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JTBC는 '오늘습관' 생리대에서 기준치 148Bq/㎥의 10배가 넘는 라돈이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오늘습관' 생리대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방사능 검출 시험 결과서를 게재하며 "언론에서 보도하는 당사 생리대에 대한 라돈 수치는 저가의 라돈측정기인 '라돈아이'로 측정해 당사 측에 2시간 전 통보 후 그대로 기사화한 내용"이라고 주장했다.

     

    [출처=JTBC 뉴스화면 캡처]

    생리대 라돈 검출 논란과 관련해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다음주 중 생리대의 조사결과를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라돈은 국제암연구센터(IARC) 지정 1군 발암물질로, 호흡기로 폐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댓글 쓰기

    (0/1,000)

    등록
    1 / 20

    유아/라이프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