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든어택?배틀그라운드 핵 팔아 6억 원 챙긴 일당 잡혔다

    • 매일경제 로고

    • 2018-10-18

    • 조회 : 35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 '서든어택'과 '배틀그라운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펍지)

    ‘서든어택’과 ‘배틀그라운드’ 핵 프로그램을 팔아 6억 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취한 일당이 검거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18일, 게임 핵 프로그램을 판매한 일당 11명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작년 2월부터 올해 7월까지 ‘서든어택’, ‘배틀그라운드’ 유저를 상대로 핵을 판매해 약 6억 4,000만 원에 달하는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발표에 따르면 이들이 판매한 핵은 에임핵(자동조준)과 월핵(벽 뒤에 있는 상대 위치를 확인하는 것) 등이다. 이들은 중국 해커로부터 핵을 구매한 후 자신들이 운영하는 게임핵 사이트 5곳을 통해 판매했다. 이를 통해 게임 유저 8,724명에게 1주일에 2만 원, 한 달에 30만 원 등을 받고 핵을 판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붙잡힌 11명은 주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남성이며, 4명은 정보통신망법과 게임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이 중에는 고등학생도 두 명 포함되어 있다. 핵을 팔아서 챙긴 수익은 유흥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댓글 쓰기

    (0/1,000)

    등록
    1 / 20

    인기 게임 코스프레

    더보기

      컴퓨터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