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현, 10주 연속 세계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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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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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여자프로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25)이 2위로 떨어졌다가 다시 1위로 올라오는 해프닝을 경험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는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LPGA투어 뷰익 상하이 4라운드 종료 후 홈페이지를 통해 "아리야 쭈타누깐(태국)이 1위로 올라섰다. 박성현은 2위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는 LPGA 측의 착오로 드러났다. 전날 쭈타누칸은 공동 2위, 박성현은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쳤는데, 몇 시간만에 LPGA는 내용을 수정했다. 쭈타누깐 단독이 아닌 7명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며 랭킹포인트를 수정해 다시 게재했다.

     

    전날 최종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데 그친 쭈타누깐은 대니얼 강(미국)의 우승을 지켜봐야 했다. 그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마리나 알렉스, 애니 박(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수정된 내용에 따르면 박성현은 8.10점, 쭈타누깐은 8.02점이 됐다. 박성현이 여전히 단독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된 것이다.

     

    그는 지난 8월20일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뒤 2개월(10주)간 그 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김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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