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옵: 블랙 옵스4’ PVP 핵심, 연속득점 보너스와 특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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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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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티비전의 총싸움(FPS) 게임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4’(이하 ‘블랙옵스4’)가 지난 12일 PS4, Xbox One, PC로 전 세계에 출시됐다. 이 게임은 출시 첫날 액티비전의 디지털 다운로드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흥행하고 있다. 한국 PC 버전 판매와 PC방 서비스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 코리아가 담당한다. 한국에서는 21일 기준 PC방 순위 사이트 ‘게임트릭스’에서 점유율 10위(1.23%)에 올랐다.

     

    ‘블랙 옵스4’는 싱글플레이가 없는 대신, 충실한 멀티플레이 콘텐츠를 준비했다. 멀티플레이 콘텐츠는 크게 3가지다. 기본적인 PVP 모드, 4인이 함께 협력하는 ‘좀비 모드’, 시리즈 최초로 탑재된 배틀로얄 모드 ‘블랙아웃’이다. 그중에서 PVP 모드는 멀티플레이 모드 중 가장 오랫동안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 탑재된 콘텐츠다. 그만큼 개발진의 노하우도 쌓여있고, 유저들도 매년 접하게 되는 익숙한 모드다.

     

    ‘블랙 옵스4’의 PVP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유저간의 협동’이다. 그 다음으로는 ‘연속 득점 보너스’가 중요하다. 한 유저가 죽지 않고 다른 유저를 계속 처치하거나 특정 활동을 하면 이 점수가 점점 쌓이고, 유저가 죽으면 이 점수가 0으로 떨어진다. 적을 처치하면 100점, 센서 다트로 시야를 제공하면 25점을 받는식이다. 현재 점수 상황은 화면 오른쪽 하단에 나온다.

     

     

     

    이 보너스로는 ‘무인 정찰 교란기’, ‘헬기의 공중 사격 지원’ 등 전장에서 큰 도움을 주는 ‘특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조 장비로 ‘콤섹’을 장비하면 특수 지원 사용에 필요한 점수가 감소하기도 한다. 이런 특수 지원은 전장에서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 이에 PVP 모드에서 승리를 위해 꼭 익혀야 할 요소인, ‘연속 득점 보너스’와 사용할 수 있는 ‘특수 지원’에 대한 팁을 정리했다.

     

     

     

    ■ 연속 득점 보너스, PVP 준비 화면에서 3가지 선택

     

    연속 득점 보너스로 사용할 수 있는 특수 지원은 여러 가지가 있다. 보급품 패키지, 무인 정찰기, 무인 정찰 교란기, 헬스톰, 저격 헬기, 공격 헬기 등이다. 유저는 PVP가 시작되기 전에 전장에서 사용할 특수 지원 3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다만, 게임 초기에는 ‘헬스톰’, ‘무인 정찰기’, ‘공격 헬기’ 3종류만 사용 가능하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더 다양한 특수 기술을 얻을 수 있다.

     

    PVP를 하기 전에 최소한 튜토리얼을 통해 초기에 사용 가능한 특수 기술을 한 번씩은 사용해보자. ‘특수 지원’은 경우에 따라서 게임에서 큰 변수를 만들어낼 수 있기에, 자신이 잘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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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속 득점 보너스는 특수 기술을 사용해도 소모되지 않는다

     

    전장에서 모은 연속 득점 보너스는 ‘특수 지원’을 사용해도 소모되지 않는다. 예를들면, 550점을 모아서 ‘무인 정찰기’를 사용해도 550점은 그대로 유지된다. 즉, ‘무인 정찰기’를 사용한 후 점수를 조금만 더 모으면 700점짜리 특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점수가 더 높은 특수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서, 당장 사용할 수 있는 특수 기술을 아낄 필요는 없다. 특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나오면 바로 사용할 준비를 하자.

     

     

     

    ■ 무인 정찰기 ? 사용 후 미니맵을 잘 보자

     

    ‘무인 정찰기’는 550점을 모으면 사용할 수 있는 특수 기술이다. 다만, 처음 사용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정확하게 어떤 기능을 하는지 잘 모를 수도 있다. 이 기술을 일정 시간 동안 적의 위치를 파악하게 해주는 기술이다. 그러니, 이 기술을 사용한 후에는 미니맵을 잘 주시하자. 적의 위치를 일정 시간 동안 볼 수 있다. 다만, ‘유령 퍽’을 사용하는 유저는 감지되지 않으니, 이것에 100%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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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격 조종 미사일 ‘헬스톰’ 잘 쓰기

     

    ‘헬스톰’은 850점을 모으면 사용 가능한 특수 기술이다. 사용하면 유저의 화면이 전환되어 미사일을 원격으로 조종하게 된다. 그리고 미사일 외에도 ‘집속탄’을 수동으로 사용할 수 있다. 미사일이 지상에 가까워지는 순간, 외부의 적을 자동으로 탐지해서 ‘집속탄’이 준비됐다는 메시지가 나온다. 적절한 순간에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면 집속탄을 발사하니, 이왕이면 이 조작도 놓치지 말자.

     

    참고로, ‘헬스톰’은 건물 내부에 있는 적은 맞출 수 없다. 반대로 말하면, 건물 안에 있다면 ‘헬스톰’을 맞지 않게 된다. 그러니 적 팀이 ‘헬스톰’을 발사했다면 빠르게 건물 안으로 대피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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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 헬기, 저격 헬기는 일단 사용하고 보자

     

    공격 헬기(1200점)와 저격 헬기(1100점)는 전장에서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 그리고 유저가 직접 조종하는 것도 아니니, 발동이 가능해지면 죽기 전에 일단 사용하고 보자. 그리고 실제로 사용하면, 생각보다는 상대팀을 잘 처치하기도 한다. 그리고 유저를 처치하지 못한다 해도, 상대팀 입장에서는 공중에 헬기가 떠다니면서 사격을 하는 것 자체가 큰 압박이 된다. 놓치지 말고 바로 사용하자. 

     

     

     



    김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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