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 게임을 위한 대화면 32인치 144Hz 모니터,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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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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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의 여름은 국내 역사상 손에 꼽힐정도로 더웠다. 이러한 더위와 함께 게임계도 올해 여름에는 이렇다 할만한 대작이 출시되지 않아, 마치 여름 가뭄처럼 대작 게임 출시 가뭄도 함께 왔다. 뜨거웠던 여름이 가시고 난뒤 최근, 잠시 쉬었던 대작 게임들이 마치 홍수가 난듯 몰아쳐 게이머들을 정신없게 하고 있다.

     

    최근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유독 눈에 띄는 최근 출시작이 있다면 작년부터 인기있는 배틀로얄 모드가 포함된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4, 그리고 MMOFPS로 RPG성향도 포함한 FPS게임 데스티니 가디언즈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FPS 장르의 인기 게임들은 PC의 프레임도 중요하지만, 빠른 반응속도,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을 보여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게임 경험 하는데에 있어서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요즘들어 더욱 게이머들이 디스플레이, 즉 모니터의 성능도 매우 중요시 살펴보고 있어 모니터 업계에서도 본격적으로 게이머를 위한 다양한 모니터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좋은제품연구소에서는 24인치 가성비 모니터를 출시한데에 이어, 게이머를 위한 빠른 반응속도를 지원하고 부드러운 높은 주사율을 선보이는 144Hz 게이밍 모니터를 출시했다.

     

    게임을 위한 32인치 144Hz 지원 모니터,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 모델을 케이벤치에서 살펴보았다.

     

    ■ 32인치, 하얀색의 엣지있는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의 전면부 베젤과 전체적인 컬러는 기본적으로 하얀색 컬러를 바탕으로한 무난한 색감을 채택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면은 16:9 비율의 와이드 대화면 32인치 안티글레어 강화유리를 채택하고 있으며, 최근 게이머들, 모니터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받고 있는 크기이다.

     

    게이밍 모니터를 위한 크기는 예전부터 유행에 따라 달라졌는데, 초기에는 24인치가 가장 선호되었지만, 이후 27인치가 오랜기간 유저들을 사로잡다가 이제는 32인치 크기가 가장 유저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는 이러한 게이머들의 니즈를 반영해 32인치의 크기와 함께 게이머를 위한 다양한 기능과 스펙을 갖춘 제품이다.

     

     

    생각보다 자주 보게 될일은 없는 뒷면이지만, 그렇다고 단순하게 꾸며놓지는 않았다. 나름 엣지(?)있는 디자인으로 깔끔한 뒷모습을 자랑한다.

     

    정면에서는 우측, 뒷면을 바라보았을땐 좌측에 있는 조그는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 모니터 메뉴와 다양한 기능들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간편 버튼이다.

     

    이 조그로 모니터의 전원 ON/OFF와 모니터 OSD를 불러올 수 있고 이외에도 다양한 옵션들을 설정할 수 있다.

     

     

    제공되는 입력단자는 총 3가지로, 기본적인 연결선이 제공되는 DVI-D, 그리고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HDMI 및 DP 포트가 각각 존재한다.

     

    특히, 일부 모니터들은 DVI-D, 혹은 DP 포트만 144Hz를 지원하는 것과 달리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은 3개의 입력단자 모두 144Hz를 지원하기때문에 원하는 입력단자를 입맛대로 사용할 수 있다.

     

    ■ 부드러운 화면을 위한 144Hz 지원, 최신 게임에서의 플레이

     

     

    그동안 영화, 드라마 같은 영상물들에서는 굳이 60Hz를 넘는 주사율의 모니터가 필요치 않았다. 왜냐하면 영상의 기본 프레임레이트가 높아야 30 수준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게임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예전에나 60프레임만 유지한다면 그 이상은 별 차이를 못느낀다고 많이들이 이야기 했었지만, 그 이상의 주사율 차이는 실제로 경험해보면 큰 차이가 느껴진다.

     

     보통 두배인 120Hz만 되어도 기존 60Hz 주사율에 비해 부드러운 차이가 느껴진다고 하지만 그 이상을 제공하는 이번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 모델에서 144Hz를 실제로 이용해보면 그 차이를 쉽게 느낄 수 있다.

     

     

     

    여러 게임들에서도 효과가 144Hz의 효과가 자주 증명되지만, 가장 극명하게 느낄 수 있는 장르는 역시 서론에서도 언급했던 요즘 한참 다시 떠오르는 FPS 장르이다.

     

    특히나, 최근에는 배틀그라운드나, 포트나이트, 이번에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4와 같은 게임들은 배틀로얄이라는 새로운 FPS 대전장르가 인기를 끌면서 더욱 부드러운화면과 깔끔한 디스플레이가 필요해지고 있다.

     

    이번에 살펴본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로 가장 최신이며 핫한 게임인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4를 60Hz, 144Hz로 각각 구동해보며 그 차이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언뜻 보면 큰 차이가 없어 보일 법도 하지만 슬로우모션을 적용해 화면으로 보게되면 영상으로도 차이가 느껴진다.

     

    이는 실제로 보면 더더욱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사료된다.

     

     

    이외에도 요즘 지난달 출시되어 많은 유저수를 확보해나가고 있는 MMOFPS 데스티니 가디언즈에서도 144Hz를 지원하며, 게임특성상 다양한 몬스터들과 적들이 많이 등장하는 화면에서도 프레임만 유지된다면 박진감 넘치는 화면과 동시에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모니터가 바로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였다.

     

    ■ 빠른 반응속도를 위한 오버드라이브 기능

     

     

    144Hz 플레이가 부드러운 화면으로 보다 정교한 플레이를 할 수있게 도움을 준다면, 그에 따른 모니터 응답속도 역시 중요하다.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는 모니터의 응답속도는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준의 6.5ms(GTG)이지만, 오버드라이브 모드를 통해 더욱 빠른 1ms로 끌어올릴 수 있다.

     

     

    응답속도의 경우에는 사람마다 느끼는 체감 차이가 있어 쉽게 그 효과를 표현 어렵지만, 시각적인 부분을 통해서 향상된 응답속도를 느껴볼 수 있다.

     

     오버드라이브의 효과를 시각적으로 확인해보기 위해서는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사진을 카메라의 빠른 연속촬영 기능으로 찍어보는 방법이 있다.

     

    실제로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의 오버드라이브 모드를 끈상태와, 켰을때의 차이를 위 사진으로 살펴볼 수 있다.

     

    오버드라이브를 키더라도 빠른 화면이동에 따른 잔상을 완전히 없앨 수 는 없지만, 확실히 오버드라이브를 켰을때 좀더 이미지가 또렷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오버드라이브가 기본적으로 응답속도를 빠르게 함으로서 잔상, 즉 고스팅현상을 최소화 시키는 기능이라는점을 생각했을때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의 오버드라이브는 확실히 눈의 피로 감소 효과 도 얻을 수 있을법하고 향상된 응답속도를 통해 게이밍에 있어서 좋은 효과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 본다.

     

    ■ 178도의 시야각, 플리커프리, 블루라이트 등 다양한 지원 기능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는 게이밍 모니터이지만 기본적은 모니터 사용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들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는 Full HD(1920x1080) AMVA3 패널을 사용, 좌우 178도, 상하 178도의 충분한 시야각을 제공함으로서 시야각에 따른 불편함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다만, 시야각이 틀어졌을경우 콘트라스트가 살짝 들뜨는감이 없지않아 느껴지지만, 이 부분은 충분히 감내할만하다고 보며, 사람에 따라, 이미지에 따라 다르게 체감될 수 있을법 하다.

     

     

    플리커프리 기능도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다.

     

    과거 검은줄이 흐르던 화면은 요즘 모니터에서 보기 힘든 이유가 바로 플리커프리 기능때문이다.

     

    깜박이는 화면은 눈의 피로도와 거의 직결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플리커프리는 요즘 모니터에 필수적인 기능이며,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에서도 당연히 채택되어 눈의 피로도를 감소시켜주고 있다.

     

     

    청색파장의 가시광선이 사람 망막에 좋지 못하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다양한 모니터 및 디스플레이들에서 청색파장, 즉 블루라이트를 조절하는 기능이 탑재되고 있다.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 역시 이 기능이 탑재되어있다. 또한, 단순히 ON/OFF가 아닌 원하는 만큼적당한 수준으로 조절할 수 있는데, 이부분은 모니터 OSD화면상에서 0~100까지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배려되어 있다.

     

    이외에도, 게이밍 모니터에서 빠질 수 없는 조준선 지원 기능이 제공되어 조준선이 필요할때마다 OSD 조그 버튼으로 쉽게 켰다 꼈다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가성비까지 갖춘 모니터,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

     

     

    최근, 모니터의 사이즈는 27인치보다 더욱 큰 32인치 모니터가 더욱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더불어 32인치의 큰 화면에 게이밍을 위한 모니터를 찾는 경우가 많은데 그에 부합되는 모니터가 바로 이번에 살펴본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가 아닐까 싶다.

     

    초기 모니터 시장에 144Hz가 막 떠오르는 시점에선 27인치에 144Hz 지원 모니터는 많았던 반면, 32인치에 144Hz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같은 제품을 통해 쉽게 32인치로도 144Hz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는 32인치의 대화면과 144Hz를 지원함으로, 그리고 각종 기능 제공으로 게이밍 모니터로서 손색이 없는 것과 동시에 특히, 가격적으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시하고 있어 32인치와 144Hz의 장점을 구매자가 부담없이 가져갈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본문에 언급된 오버드라이브의 응답속도 향상, 블루라이트 조절, 충분한 시야각 등 기본적인 모니터의 성능도 타 제품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제품으로 판단된다. 디자인도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채택으로 크게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이라고 보인다.

     

    요즘 많은 FPS게임들이 출시하고 144Hz가 기본시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 모니터 교체, 구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144Hz의 부드러운 화면 및 32인치 대화면의 가성비 좋은 좋은제품연구소 AMF32PV144이 새로운 모니터 구매에 있어서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최재연 기자 / yeon120@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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