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우각시별'-'최고의이혼' 시청률 ↓…장외대결 야구 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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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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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드라마와 야구, 장외 시청률 대결에서 야구 중계가 이겼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은 6.7%, 8.6%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4% 9.2%보다 하락한 수치. 전일 야구 중계로 결방했던 '여우각시별'은 월화드라마 1위를 되찾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최고의 이혼'은 3.1%, 3.7%를 나타냈다. 전일 방송분이 기록한 3.3%, 2부 4.0%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MBC '배드파파'는 '2018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한화와 넥센 경기 중계로 결방했다. 한화와 넥센은 이날 7.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대를 기록했던 '배드파파'를 뛰어넘는 수치이자 드라마 시청률보다 높다.

     

    지상파 드라마의 시청률 하락 속 tvN '백일의 낭군님'은 또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백일의 낭군님' 14회는 닐슨코리아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12.7% 최고 14.3%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tvN 전체 드라마 시청률 중 '도깨비'(20.5%) '응답하라 1988'(19.6%) '미스터 션샤인'(18.1%) '시그널'(13.4%)을 잇는 5위의 성적이다.

     

    같은 시간대 방영된 JTBC '뷰티인사이드'는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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