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명, '죽어도 좋아'에 푹 빠진 이유는? #끌림 #캐릭터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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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4

    • 조회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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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공명이 드라마 '죽어도 좋아' 작품에 임하게 된 계기를 말했다.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공명, '죽어도 좋아' 제목부터 끌렸던 출연 이유 언급

    [더팩트|김희주 인턴기자] 공명이 KBS '죽어도 좋아' 출연 이유를 공개했다.

     

    배우 공명이 24일 KBS 새 수목 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홍보 대행사를 통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공명은 작품의 제목부터 강하게 끌렸고 그가 맡은 '강준호' 역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전했다.

     

    공명은 최근 '죽어도 좋아'에서 자유분방한 성격과 밉지 않은 뻔뻔함을 겸비한 금수저 대리 '강준호' 역을 맡았다. 그는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제목부터 강하게 끌렸다. 무엇보다도 현실적인 이야기에 공감이 갔고 내가 맡을 '강준호' 캐릭터가 매력적이었다"며 작품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이어 그는 "원작인 웹툰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봤다. 많은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가 드라마화되면서 더 풍부해진 이야기들, 웹툰의 코믹한 요소들이 실사화되는 부분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이번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공명은 현재 '죽어도 좋아' 촬영을 시작하게 된 소감도 덧붙였다. "'강준호'의 매력은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자유로움과 위축되지 않은 여유로움, 솔직함이다. 개인적으로 너무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하며 "하루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분께 추천하고 싶은 드라마"라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자부심도 드러냈다.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을 드라마로 재탄생시키며 직장내 벌어지는 일들을 리얼하게 담는다.

     

    한편 공명이 출연하는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오늘의 탐정' 후속으로 오는 11월 7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heejoo321@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김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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