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 입장에선 납치, 팬 제작 '포켓몬스터 호러 무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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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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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켓몬: 더 호러' 페이크 트레일러 (영상출처: 'nigahiga' 유튜브)

    '포켓몬스터' 팬들이라면 절실히 공감할 만한 소소한 웃음거리가 하나 생겼다. 할로윈을 기념해 '포켓몬스터'의 어두운 면을 조명한 팬메이드 영상이 공개된 것이다.

    지난 21일, 패러디 영상 전문 유튜버 '니가히가'는 할로윈을 기념해 공포 콘셉트의 '포켓몬스터' 팬 메이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트레이너가 아닌 포켓몬의 시점에서 바라본 '포켓몬스터' 세계관을 그리고 있다. 특히, 트레이너 입장에선 평범한 여행이 포켓몬에겐 악몽의 연속일 수 있다는 색다른 관점을 제시해 많은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은 엄마와 함께 살고있는 피카츄를 주인공으로 진행된다. 평화롭던 피카츄의 집에 트레이너가 찾아와 피카츄를 포획한다. 이후 음산한 목소리의 '너로 정했다'라는 음성과 함께 피카츄는 계속해서 억지로 배틀에 참가하게 된다. 억지 배틀에 지친 피카츄는 몬스터볼 안에 갇혀 꺼내 달라고 소리치지만 외침은 닿지 않고, 이내 피카츄는 어쩔 수 없이 살기 위해 배틀에 임하게 된다. 결국 다른 트레이너에게 포획된 엄마 피카츄와 배틀을 하는 장면과 오박사가 꼬부기를 해부하는 장면이 겹쳐지면서 영상이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유튜버 '니가히가'가 독자적으로 제작한 콘텐츠로 공식 영상이 아니다. '니가히가'는 일전에도 '포트나이트'를 소재로 한 페이크 무비 트레일러를 제작해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포켓몬: 더 호러 무비' 스크린샷 (사진출처: 'nigahiga' 유튜브 영상 갈무리)
    ▲ '포켓몬: 더 호러' 스크린샷 (사진출처: 'nigahiga' 유튜브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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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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