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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 화웨이, 이번엔 야간사진 성능 신경전

    • 매일경제 로고

    • 2018-10-24

    • 조회 :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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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와 화웨이의 마케팅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다. 최근 '18개월 사용 후 성능 저하' 논란을 벌인데 이어 이번에 '야간 사진 성능' 논란이다.

     


     

    24일 IT즈자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중국 삼성전자는 자사 공식 웨이보에 갤럭시노트9로 야간에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 포스트에는 중국어로 '진정한 암광(Darklight) 속 아름다움'이란 손글씨와 함께 갤럭시노트9 화면 속 야간 어두운 조명에서 촬영한 유리컵 이미지가 있다.

     


     

    이미지엔 '갤럭시노트9으로 촬영'이란 글씨도 써졌다.

     


     

    중국 언론은 삼성전자의 이 게재물 역시 화웨이를 겨냥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IT즈자는 "이는 화웨이가 메이트20 발표회에서 야간 촬영 사진을 대조한 PPT에 대한 반격"이라고 묘사했다.

     


     


     

    화웨이는 지난 16일 런던에서 열린 메이트20 시리즈 발표회에서 '메이트20프로'와 '아이폰XS 맥스(Max)', 그리고 '갤럭시노트9'의 야간 촬영 이미지를 직접 비교한 바 있다.

     


     

    PPT를 보면 메이트20 프로에서 촬영한 야간 이미지는 대낮처럼 밝은 반면 아이폰XS 맥스와 갤럭시노트9에서 찍힌 이미지는 피사물 형체 조차 찾아보기 어렵다.

     


     

    화웨이가 앞서 메이트20 시리즈 발표회에서 애플 아이폰,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야간 사진 촬영 결과물을 비교했다. (사진=IT즈자, ithome.com)


     

    각 사진 아래에는 촬영한 파라미터가 표기됐으며 메이트20 프로의 노출 시간은 30초(ISO 3200 F1.8)다. 하지만 아이폰XS 맥스(ISO 200, F1.8)와 갤럭시노트9(ISO 80 F1.5) 노출 시간은 각각 4분의1초와 10초다.

     


     

    이같은 비교가 온당한 것인지 여부에 대한 논란은 중국 내에서도 분분하다.

     


     

    화웨이와 삼성전자는 앞서 18개월 후 성능 저하를 두고 한 차례 신경전을 벌였다. 화웨이가 19개월 사용 후 자사 스마트폰의 경우 성능이 5~10% 가량 저하되는 반면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9은 28%의 성능 저하가 일어난다고 발표한 것이 화근이다.

     


     

    삼성전자에 이에 대해 공식 웨이보에서 '18개월 후에도 충분히 성능에 자신있다'는 취지의 게재물을 올려 화제가 됐다.

     


     

    유사 시기에 출시된 스마트폰 신제품을 둔 두 기업의 신경전이 어디까지 계속될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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