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타 하이럭스 인빈서블50 에디션..영국서 50대 한정 판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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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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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토요타, 하이럭스 인빈서블50



    [데일리카 양희준 기자] 토요타가 하이럭스의 50주년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 인빈서블 50을 선보였다.

    토요타의 하이럭스는 50년의 역사를 지나며, 매우 매력적이고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하이럭스는 지난 50년간 경량 트럭과 오프로드용 도구를 만드는데 공을 들였다. 이제 반세기를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인 하이럭스 인빈서블50이 나왔다.

    [사진] 토요타, 하이럭스 인빈서블50



     

    24일 해외 자동차 매체 오토블로그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하이럭스 인빈서블50(Invincible 50)은 에디션 모델로 아이슬란드의 오프로드 자동차 전문회사인 아틱 트럭(Arctic Trucks)과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내달 1일부터 고객 주문을 받기 시작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영국에서만 출시하고, 딱 50대만 한정 판매한다.

    [사진] 토요타, 하이럭스 인빈서블50 (타이어)



    인빈서블50은 16인치 새턴 블랙 휠과 오프로드용 타이어(all-terrain tires)를 적용했다. 앞뒤 펜더는 나팔모양으로 타이어를 감싸주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차량의 뒷쪽에 두 개의 스포츠바가 탑재됐고, 그 위에 4개의 비전라이트가 있어 모험적인 형상이다.


    영국의 아틱 트럭과 빌스테인사가 함께 퍼포먼스 서스펜션을 장착했다. 이 서스펜션은 전면 40mm, 후면 29mm를 오르내릴 수 있도록 설계돼 오프로드 주행에 적합하다. 또, 아틱 트럭의 머드플립과 X-라인 베드 라이너, 후방주차센서 등의 옵션을 적용했다.

    [사진] 토요타, 하이럭스 인빈서블50



    실내와 외관에는 인빈서블50이라는 영문 레터링을 적용하고, 크롬 배지를 부각시켜 스페셜 에디션임을 강조한다.

    이번에 제작된 인빈서블50 스페셜 에디션은 블랙 색상 한 가지만으로 도색이 가능하며, 2.4리터 디젤엔진과 6단자동변속기가 적용된 것도 특징이다.

     


    hjyang@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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