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 vs 500 실시간 전투, '블소 레볼루션' 세력전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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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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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25일, 자사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신규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것은 '세력전'이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는 서로 다른 이념을 가진 '무림맹'과 '혼천교' 두 세력이 존재한다. 세력전은 오픈필드에서 최대 500대 500으로 맞붙을 수 있는 실시간 전투다.

    세력을 선택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세력전을 통해 얻은 점수 및 주간 경쟁 결과를 통해 각 세력에 참여한 유저가 10개 계층(입문인, 견습무사, 일반무사, 중급무사, 상급무사, 정예무사, 전설무사, 세력장군, 부세력장, 총세력장)으로 구분된다. 상위 계층으로 올라갈수록 더 많은 권한과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법기궁수, 황금해치, 성문 등 신규 요소를 추가한 '세력전'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 '블소 레볼루션' 세력전 영상 (영상제공: 넷마블)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매주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의 새로운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브랜드 사이트 및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World 앱을 통해 다양한 게임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이용자와 긴밀한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브랜드 사이트에서는 캐릭터 선점을 비롯해 사전등록, 보패 이벤트 등이 진행 중이다. 캐릭터 선점은 처음에 준비한 서버 50개가 4일 만에 마감되고 1차로 증설한 서버 20개 역시 4일 만에 포화 상태가 되어 지난 19일 2차로 신규 서버 10개를 증설했다.

    사전등록 참여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 가능한 의상 아이템을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 사전등록 시 10,000 은화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보패 이벤트에 참여하면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 IP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언리얼 엔진 4로 기반으로 한 시네마틱 연출과 고유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액션 등 원작 요소를 모바일에 담아 냈다.

    이에 더해 세력 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세력전, 계층을 기반으로 갈등, 협동, 경쟁이 발생하는 커뮤니티 등을 지원한다.

    넷마블은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지스타 2018에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선보인 후, 12월 6일 국내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 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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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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