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 '후', 이영애 손잡고 연내 2조 매출 간다

    • 매일경제 로고

    • 2018-10-25

    • 조회 : 84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아이뉴스24 윤지혜 기자] LG생활건강의 럭셔리 화장품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2조 매출을 눈 앞에 두고 있다. 13년간 브랜드 모델로 활동해온 배우 이영애와 글로벌 전속 모델 재계약을 맺고 '후'의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25일 LG생활건강은 '후'의 올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이 1조4천540억원을 기록해 연 매출 2조원 돌파를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후'는 지난 2016년 국내 화장품 단일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한 바 있다.

     

    LG생활건강은 '후'의 지속 성장을 위해 2006년부터 브랜드 모델인 배우 이영애와 글로벌 전속 모델 재계약을 맺었다. 화장품업계에서 13년 간 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영애는 '후'를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이끈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후'의 '비첩 자생 에센스'는 일명 '이영애 에센스'로 알려지면서 국내외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바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이영애는 대표적인 한류스타로 '후'가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며 "특히 '후'가 전달하고자 하는 왕후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독보적인 모델"이라고 말했다.

     

    /윤지혜기자 jie@inews24.com


    윤지혜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유아/라이프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