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 사양으로 무장한 게이밍 노트북 ‘AORUS X9 DT V8 (SSD 1TB + 1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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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5

    • 조회 :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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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능 노트북의 개척자인 어로스(AORUS)가 괴물 같은 스펙의 고성능 노트북 ‘AORUS X9 DT V8‘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17.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X9 시리즈 중 최고 성능을 지닌 이 제품은 인텔 코어 시리즈 중 최고 사양인 i9 프로세서를 장착해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그래픽카드는 GTX 1080을 넣어 어지간한 게이밍 데스크톱PC보다 뛰어난 성능을 낸다. 화면이 더욱 넓어진 탓에 노트북 크기도 커졌지만 두께는 약 29.9mm로 사양을 고려하면 제법 슬림하다. 무게도 3.59kg으로 어느 정도 휴대성을 보장한다. 언제 어디서든지 ‘AORUS X9 DT V8’을 펼치면 데스크톱 수준의 짜릿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쓸수록 몸소 느껴지는 게임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꼼꼼한 배려도 매우 만족스럽다. 어디 하나 흠 잡을 곳 없는 강력한 성능을 내는 ‘끝판왕’ 게이밍 노트북이다.

     

     

       
    ▲ AORUS X9 DT V8 (SSD 1TB + 1TB)

     

     

    모델명

     

    AORUS X9 DT V8 (SSD 1TB + 1TB)

     

    CPU

     

    인텔 코어 i9 8950HK

     

    OS

     

    Windows 10

     

    RAM

     

    32GB DDR4 (최대 64GB)

     

    디스플레이 17.3인치 FHD 1920*1080 @144Hz
    ODD 없음

    HDD/SSD

     

    M.2 PCIe(NVMe) 1TB SSD
    1TB HDD

     

    그래픽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80 GDDR5X 8GB

     

    멀티미디어

     

    내장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우퍼 포함)
    웹캠

     

    네트워크 및 블루투스

     

    802.11ac
    Bluetooth

     

    I/O

     

    썬더볼트 3.0 * 1
    USB3.1 Gen.2 타입A * 2
    USB3.1 Gen.1 타입A * 1
    USB3.1 Gen.2 타입C * 1
    헤드폰 출력/마이크 입력
    HDMI2.0 / mini-DP 1.4
    SD 카드 리더
    기가비트 이더넷

     

    배터리 리튬이온 / 94.24Wh

    크기 및 무게

     

    428(W) x 314(D) x 23.5~29.9(H)mm
    3.59kg

     

    인터넷 최저가 531만원대

     

    대부분 게이밍 노트북이 15.6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 하지만 이 제품은 17.3인치나 되는 커다란 화면을 갖고 있다. 따라서 기존 노트북과 다른 뛰어난 화면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게이밍 모니터의 필수 사양인 144Hz 주사율을 지원해 FPS와 같은 빠르게 진행되는 게임도 더욱 몰입해 즐길 수 있다.

     

     

       
     
    17.3인치나 되다 보니 꽤 크다. 가로폭은 428mm이며, 가장 두꺼운 부분은 29.9mm에 이른다. 무게는 무려 3.59kg이나 된다. 하지만 스펙과 성능을 감안하면 콤팩트한 편이다. 이 정도 사양의 게이밍PC는 데스크톱에서나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이머 감성을 채워주기에 충분한 세련된 디자인을 담고 있다. 고급스러운 질감의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상판에는 볼륨감을 주고, 곳곳에 곡선을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다이내믹함을 강조했다. 메카닉 디자인도 일부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전원을 켜면 사방에서 RGB LED 조명이 화려한 빛의 향연을 펼친다. 키보드 백라이트와 전원버튼 부분은 물론이고, 전면부와 후면부, 그리고 상판의 어로스 로고에 LED 조명이 들어오며, 단일 컬러가 아닌 시시각각 변화하는 RGB로 황홀한 자태를 뽐낸다.

     

     

       
     
       
     
       
     
       
     
       
     
    함께 제공되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RGB LED 빛을 제어할 수 있다. 색을 바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숨쉬기, 웨이브, 네온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낼 수 있다.

     

     

       
    ▲ 전용 앱을 통해 LED 컬러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힌지 부분에 있는 LED는 단지 멋을 내기 위한 용도가 아닌 시스템의 상황을 표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전용 앱을 통해 기능을 지정하면 배터리 잔량이나 오디오이나 오디오 불륨, CPU 상태, CPU 및 GPU의 온도 등을 마치 눈금처럼 알려준다. 시인성이 뛰어나 시스템의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 LED로 시스템 상태를 알 수 있다.

     

     

       
    ▲ 배터리 잔량, CPU 온도 등 원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터치패드 앞쪽에는 5개의 LED가 있다. 무선랜, 블루투스, 전원, SSD/HDD 등의 상태를 알 수 있다. 노트북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터치패드를 꾹 누르면 노트북 배터리 잔량을 알려준다. 5개의 LED로 남아있는 배터리 양을 알려주기 때문에 노트북 전원을 켜지 않고도 충전 시점을 확인할 수 있다.

     

     

       
     
    데스크톱PC 수준의 다양한 포트로 편의성을 더했다. 우측에는 HDMI와 미니 타입의 DP 영상 출력 포트가 있다. 따라서 동시에 2개의 외부 디스플레이 구성이 가능하다. 여기에 썬더볼트3 포트를 활용하면 추가로 모니터를 구성할 수 있다. HDMI는 2.0 버전을 준수해 3840*2160@60Hz로 영상 출력이 가능하다. 미니DP도 v1.3으로 4k를 출력하는데 문제는 없다.

     

     

       
    ▲ 노트묵 우측면

     

     

       
    ▲ 노트북 좌측면

     

    총 5개의 USB포트가 있다. 이 중 3개는 USB3.1로 좌우에 1개, 2개씩 나눠 배치했다. 마우스, USB드라이브 등 사용 환경에 따라 편리한 위치에 꽂아 쓸 수 있다. 우측에는 USB3.1 타입C 포트가 있으며, 그 옆에는 썬더볼트3 기술을 적용했다. 썬더볼트3는 기존 USB3.1보다 속도가 4배 더 빠르며, 디스플레이 어댑터를 이용한 4k 영상 출력은 물론이고, 저장장치를 등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헤드셋과 마이크 연결을 위한 오디오 입출력 단자가 있으며, SD메모리카드 슬롯이 있어 디지털카메라 등으로 촬영한 사진을 바로 읽어 편집 및 전송이 가능하다. 무선랜이 내장되어 있지만 보다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위해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유선랜 포트를 얹었다.

     

    바닥면도 가볍게 넘기지 않았다. 외부 공기를 빨아들이고, 열을 배출하기 위한 통풍구를 멋스럽게 디자인해 미적 완성도를 높였다.

     

     

       
     
    키보드도 특별하다. 흔히 볼 수 있는 펜타그래픽 타입이 아닌 기계식을 적용했다. 그리고 청축과 적축의 장점을 결합한 갈축 타입이다. 따라서 데스크톱PC 환경의 키보드를 노트북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갈축은 부드럽고 정숙하면서도 기계식 특유의 키감을 내 사용자가 타이핑할 때마다 확실히 눌렸다는 느낌을 제대로 전달한다. 각각의 키에는 RGB LED가 있어 다채로운 빛을 내며, 어두운 곳에서도 정확한 타이핑이 가능하다. 게임을 위한 필수 기능인 매크로도 지정이 가능하다. 터치패드는 넓게 디자인 해 UHD 해상도의 넓은 공간을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다.

     

     

       
     
       
    ▲ 기계식 갈축 스위치를 사용했다.

     

     

       
     
    17.3인치라는 광활한 스크린은 데스크톱 게이밍PC 환경 못지 않은 몰입감을 준다. 해상도는 풀HD를 담고 있지만 최근 게이밍 모니터의 기본 사양이 되고 있는 144Hz 고주사율을 지원한다. 화면 움직임이 매우 부드러우며,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FPS와 같은 게임에서는 상대보다 빠르게 갱신된 화면을 보게 되므로 주도적으로 게임을 이끌 수 있다.

     

     

       
     
    그래픽카드와 노트북 디스플레이의 주사율 차이로 화면 일부분이 어긋나는 티어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엔비디아 G-Sync 기술을 넣었다. FPS나 스포츠 게임 등에서 빠른 스크롤이 일어나도 자연스러운 화면으로 몰입감을 높여준다.

     

     

       
     
    국내 소비자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IPS 패널을 장착해 밝고 선명하다. 광시야각 특성도 우수해 어느 방향에서 보더라도 색 왜곡이 없으며, 또렷하다

     

     

       
     
       
     
    노트북 디스플레이는 X-Rite PANTONE 인증을 받았다. X-Rite는 보다 정확한 색 표현을 위해 사용되는 캘리브레이션 교정장비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X-Rite의 자회사인 PANTONE은 인쇄와 포장, 사진, 그래픽 디자인, 비디오 등 다양한 산업에서 광범위한 색상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 X-Rite PANTONE 기능을 켜고 끌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모니터로 보거나 같은 이미지인데 모니터마다 색이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이는 디스플레이 장비마다 색을 표현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기가바이트는 X-Rite PANTONE 인증을 통해 노트북 화면을 통해 표현되는 색상이 컬러 패턴 차트와 100% 일치하도록 함으로써 본래의 색이 제대로 표현되도록 했다. 따라서 게임에서는 보다 사실적인 색감으로 현실감을 높여준다. 정확한 색을 표현하고, 화면으로 본 색과 출력된 결과물이 같도록 작업이 가능해 스튜디오와 같은 곳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사운드도 만족스럽다 2W+2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스피커를 연결하지 않아도 충분한 크기의 소리를 낸다. 2W 출력을 지닌 2개의 우퍼도 내장되어 있어 저음 출력 특성도 매우 뛰어나다. 그만큼 사실적인 사운드로 몰입감을 주기 때문에 게임 뿐만 아니라 영상/음악에서도 만족스러운 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ESS SABRE HiFi Audio DAC를 사용해 음질도 우수하다. 24비트/192kHz 대역의 고음질을 구현함으로써 적의 발자국 소리 등 더욱 디테일한 소리를 들려준다. 사운드 플레이가 필요한 게임에서 더욱 향상된 성적을 거둘 수 있다.

     

    인텔 최신 프로세서인 카비레이크 기반의 프로세서를 달고 나타난 이 제품은 노트북용 인텔 코어 시리즈 중 최상위 제품군에 속하는 코어 i9을 장착했다. 대부분 하이엔드 게이밍 노트북에 쓰는 코어 i7보다 퍼포먼스가 더욱 뛰어나다. 게다가 저전력 특성으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U 시리즈가 아닌 성능 위주의 H 시리즈 중 ‘HK’를 장착했다. 단지 성능을 끌어올린 HQ가 아닌 HK 네이밍이 붙는 코어 i9-8950HK 프로세서를 사용함으로써 정규 클럭보다 더 높은 클럭의 속도로 성능 향상을 꾀할 수 있다. I9-8950HK의 기본 동작 속도는 2.9GHz이며, 최대 4.8GHz 까지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다. 이 전에 사용했던 코어 i7-7820HK보다 약 50% 가량 빨라졌다.

     

     

       
    ▲ CPU-Z로 본 CPU 정보

     

     

       
    ▲ 6코어, 12쓰레드를 지원한다. 장치관리자에서는 12개의 CPU로 인식된다.

     

     

       
    ▲ PCMARK 10 테스트 결과

     

    오버클럭 방법도 간단하다. 함께 제공되는 전용 앱을 이용하면 쉽게 CPU 클럭을 높일 수 있다. 클럭을 높여도 안정적인 구동 환경이 제공되므로 쓰다가 더 빠른 속도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빠르고 간단하게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CPU 및 GPU 클럭을 올릴 수 있다.

     

    고성능 프로세서의 성능을 뒷받침하기 위해 메모리는 DDR4 2666MHz 규격을 지원한다. 이전 세대 보다 30~40% 가량 향상된 성능을 갖고 있으며, 소비 전력은 오히려 낮췄다. 메모리슬롯은 총 4개이며, 이 중 2개의 슬롯에 16GB 메모리가 각각 장착되어 32GB 상태로 출고된다. 남은 2개의 슬롯에 메모리를 추가로 꽂아 최대 6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 CPU-Z로 본 메모리 정보

     

     

       
    ▲ 4개의 메모리 슬롯에 6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저장장치는 프리미엄 노트북 답게 1TB 크기의 SSD와 함께 1TB HDD를 동시에 달았다. SSD는 OS 및 자주 사용되는 게임과 앱, 그리고 HDD에는 영상이나 음악 등 멀티미디어 파일과 문서 등 데이터를 담으면 좋다.

     

     

       
    ▲ SSD와 HDD 등록정보

     

    특히 SSD는 PCIe NVMe 기반 고성능 제품을 사용해 기존 SATA 타입과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속도를 제공한다. CrystalDiskMark 테스트 결과 아래와 같고, 읽기 및 쓰기 속도가 500MB/s 정도인 기존 SATA3 방식과 비교하면 매우 큰 폭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부팅 뿐 아니라 앱 실행 속도도 매우 빨라 체감 속도가 향상되는 효과가 있으며, 게임 중 발생되는 데이터 로딩으로 인한 일시적인 끊김도 없다.
    .

     

       
    ▲ SSD와 HDD 속도 측정 결과

     

    PCIe NVMe 기반 M.2 SSD 슬롯은 1TB SSD 외에 하나 더 제공되므로 SSD를 추가 확장할 수 있다.

     

     

       
    ▲ 여분의 슬롯에 SSD를 추가할 수 있다.

     

    최상의 CPU에 최상위 GPU로 궁합을 맞췄다. 게이밍PC에서는 하이엔드급에 속하는 지포스 GTX 1080을 장착했다. 대부분 게임에서 그래픽 품질을 풀옵으로 설정해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

     

     

       
    ▲ GPU-Z로 본 GPU 정보

     

    아래는 3DMark를 이용한 주요 테스트 결과이다. 최고 성능의 노트북답게 측정된 수치 또한 일반 노트북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 3DMark 테스트 결과

     

    그러면 실제 게임에서는 어느 정도 성능을 기대할 수 있을까? 많은 이들이 즐기고 있는 ‘배틀그라운드’를 직업 돌려봤다. 해상도는 풀HD(1920*1080)로 설정했으며, 그래픽품질은 가장 높은 ‘울트라’로 맞췄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 초당 프레임을 살펴보니 최저는 61fps, 최고는 123fps로 나타났다. 평균은 105.97fps으로 측정되었다. 큰 폭으로 프레임이 떨어지는 변화도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대개 60fps 이상만 되면 게임을 만족스럽게 플레이할 수 있는데 이 노트북은 최고 옵션인 [울트라] 모드에서 평균 100fps 이상 프레임을 구현함으로써 완벽한 게이밍 노트북으로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장착된 GTX 1080은 VR 게이밍 환경에 최적화되어 향후 가상현실도 보다 짜릿하게 경험할 수 있다. 아래 VRMark 테스트 결과에서 보는 바와 같이 Oculus Rift의 최소 사양을 가볍게 뛰어넘고 있으며, VR을 위한 PC 조건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VRMARK 테스트 결과

     

    HTC VIVE와 Oculus Rift 등 현재 주로 사용되는 VR 헤드셋을 기반으로 한 테스트인 Orange Room에서는 필요한 프레임인 109fps의 약 두 배에 해당하는 221.83fps가 측정되었다. 최저 프레임도 199.83fps로 매우 높아 VR 환경에서 완벽한 성능을 나타내고 있다.

     

    오버클럭 기반의 CPU와 고성능 GPU를 모두 갖췄지만 장시간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강력한 쿨링 솔루션을 탑재했다. 4개의 냉각팬과 8개의 히트파이프를 사용했으며,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을 고려한 환기구와 공기흡입구를 갖춰 열을 신속하게 빼낸다. 한편 냉각팬은 15단계로 지정할 수 있어 발열과 소음이 보다 최적화된 상태에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그러면 냉각 성능은 어느 정도일까? 3DMark의 테스트 모드 중 하나인 ‘Fire Strike Ultra’를 반복 구동 시킨 후 약 30분 후 열화상 카메라로 노트북 표면 온도를 측정해 봤다. 아래 이미지에서 보는 바와 같이 냉각팬에 의해 열이 빠져나가는 뒤쪽 배출구와 양쪽 측면부에 열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많이 쓰는 WASD키의 경우 상대적으로 열이 덜 발생해 보다 쾌적한 상태에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이준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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