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굴 추적 모바일게임 ‘레이더스’ 정식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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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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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이스온라인컴퍼니(지사장 유창완, 이하 C.O.C)는 신작 모바일게임 '레이더스'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레이더스’는 고대 유적지(무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도굴 추적’ 모바일 MMORPG다. 지난 10일 사전예약에 돌입한 ‘레이더스’는 3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불러 모으며 정식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왔다.

     

    첫 선을 보인 ‘레이더스’는 ‘도굴’이라는 스토리텔링과 ‘탐험’에 따른 액션으로 이용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용자는 금단의 무덤을 탐험하며 보물지도의 단서를 수집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고대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으며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이용자 간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레이더스’는 정식 서비스를 통해 3가지 직업을 선보인다. 총을 활용해 원거리 공격을 펼치는 ‘총사’, 주먹을 활용한 근접 공격에 능한 ‘권사’, 검을 통한 빠른 공격이 특징인 ‘검사’ 등이다. 이용자는 일반, 직업, 자질(PvP) 등 다양한 스킬 트리를 통해 개성 있는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다. 이 외에 ‘약사’, ‘대장장이’, ‘채굴’, ‘도사’ 등 별도의 특기를 가질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레이더스’에서 가장 큰 축을 담당하는 콘텐츠는 ‘길드’다. 길드원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던전을 비롯해 길드 경매, 상점, 보너스, 연구소 등 다수의 길드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최대 80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길드전투인 ‘제왕쟁탈’은 고대의 보물을 둘러싸고 펼치는 길드 간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1대1 결투장, 10대10 팀 대항전, 탑 공략 전투, 파티 던전, 요일 던전 등 다양한 PvP 및 PvE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C.O.C 이종철 게임사업실장은 “’레이더스’는 ‘도굴’이라는 게임 콘셉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협동 및 경쟁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며 “특히 MMORPG의 꽃이라 불릴 수 있는 필드PK(카오시스템) 등 흥미로운 전투 모드를 지원하는 만큼 보다 긴장감 넘치는 게임의 재미를 느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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