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도 아이폰XR 유사 모델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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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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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삼성전자가 차세대 전략폰인 갤럭시S10을 애플 아이폰XS나 XR처럼 3가지 모델로 내놓을 전망이다.

     

    애플인사이더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애플 아이폰XR과 유사한 저가모델을 갤럭시S10의 옵션중 하나로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 갤럭시S10은 갤럭시S9와 동일한 5.8인치 크기의 엣지형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트리플 렌즈를 장착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더 큰 화면을 장착한 플러스 에디션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이 모델은 곡면(엣지형) 디스플레이를 배제하는 것을 포함한 제조원가 인하방법을 통해 판매가격을 낮춰 저가모델로 공급될 것으로 점쳐졌다.

     

    이는 애플의 2018년형 아이폰 모델의 가격정책을 따라한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올해 5.8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아이폰XS와 6.5인치 OLED폰인 아이폰XS 맥스, 저가형 6.1인치 LCD폰인 아이폰XR의 3가지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특히 아이폰XR은 OLED 디스플레이대신 저렴한 LCD 패널을 사용하고 램을 4GB보다 낮은 3GB 램, 싱글 카메라를 탑재해 다른 모델보다 가격을 낮췄다.

     

    삼성전자와 애플은 스마트폰 산업의 유행을 주도하고 있어 내년 단말기는 3가지 크기의 모델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

     

    최근 아이폰과 갤럭시폰의 가격이 1천달러에 이르러 제품 구매에 부담을 갖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저가모델로 돌파구를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안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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