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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C' 하정우 "'백두산'서 수지와 부부 캐스팅? 대면 신 NO"(인터뷰)

    • 매일경제 로고

    • 2018-12-24

    • 조회 : 17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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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하정우가 로맨스 장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2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PMC: 더 벙커'(감독 김병우, 제작 퍼펙트스톰필름)는 글로벌 군사기업(PMC) 개봉을 앞둔 하정우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PMC'는 캡틴 에이헵(하정우 분)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지하 30M 비밀벙커에 투입되어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 분)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 영화.

     

    하정우가 맡은 캡틴 에이헵 역은 전쟁도 비즈니스라 여기는 글로벌 군사기업 블랙리저드의 리더다. 미국에서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살면서 작전에 투입 되어 단 한번도 실패하지 않았던 그의 전술 능력을 높게 산 CIA는 그에게 위험한 작전을 제안하게 된다.

     

    하정우는 'PMC'를 비롯해 최근 남성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작품들에 출연해왔다. 로맨스 장르를 하고 싶기도 하지만, 왜 이렇게 남성들만 출연하는 영화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웃었다.

     

    하정우는 내년 1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백두산'에서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부부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그는 "와이프 역으로 수지가 캐스팅 되면 뭐 하겠느냐. 만나는 신이 없다"라며 "저는 북한으로 넘어가 백두산으로 가는 팀에 속하는데 와이프는 서울에 있다"고 귀띔했다.

     

    하정우는 "준비 중인 영화 '피랍'도 남성을 구하는 거다"라며 "저는 이제 44세가 된다. 급하다. 더 급하다. '러브 어페어' 같은 작품을 찍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그러면서 "얼마 전 개봉한 '너의 결혼식'을 제외하고는 영화계에서 그런 작품들이 잘 기획되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드라마에서 로맨스가 다뤄지지만 영화는 그렇지 않다. 전 기다리고 있다"라고 웃었다.

     

    한편 'PMC'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유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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