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민수 측 "모친 채무, 오해 풀고 원만히 합의"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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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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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윤민수가 모친 과거 채무 문제를 해결했다고 알렸다.

     

    26일 윤민수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윤민수 측은 보도 이후 상대 측과 수차례 만나 사실관계를 파악한 결과, 윤민수 모친과 상대방 사이에 22년 전 채권채무에 대해 서로간의 오해가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알렸다.

     

    이어 "서로간의 오해를 풀고 최근 원만하게 합의를 마쳤다"며 "상기 사실에 근거하여 당사는 사실관계와 다른 제3자의 허위 정보 유포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12월 8일 한 매체는 윤민수 어머니 A씨에게 1000만원을 빌려줬지만 돌려 받지 못했다는 B씨의 주장을 보도했다.

     

    B씨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수 윤민수 모친이 아이들을 키우기 힘들다고 해 22년 전 총 2000만원을 빌려줬고, 이후 A씨가 1000만원을 갚았으나 남은 1000만원을 아직까지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은행 입금 기록을 공개했다.

     

    다음은 메이저나인 입장 발표문.

     

    MAJOR9[메이저나인] 입니다.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던 소속 아티스트 윤민수 모친의 과거 채무관계 관련 추가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우선 이번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윤민수 측은 보도 이후 상대 측과 수차례 만나 사실관계를 파악한 결과, 윤민수 모친과 상대방 사이에 22년 전 채권채무에 대해 서로간의 오해가있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서로간의 오해를 풀고 최근 원만하게 합의를 마쳤음을 알려드립니다.

     

    상기 사실에 근거하여 당사는 사실관계와 다른 제3자의 허위 정보 유포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메이저나인은 소속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더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더 성실하게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많은 분들께 여러모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이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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