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파 페스티벌] ‘던파 모바일’ 정식 발표! ‘시로코’ 이야기가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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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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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과 네오플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을 국내 유저에게 정식으로 선보였다.

     

    넥슨과 네오플은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8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페스티벌: 재림(이하 던페)’에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을 소개했다.

     

    ‘던파 모바일’은 원작 온라인게임 ‘던파’ IP를 재현한 모바일 게임이다. 횡스크롤, 2D, 액션, 풍부한 이야기를 콘셉트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 게임은 지난해 중국 ‘던파 카니발’에서 정식 발표됐다. 올해는 내년 상반기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핵심 콘텐츠인 ‘왕의 유적’과 ‘결투장’ 플레이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한국에서 ‘던파 모바일’ 출시에 대한 소식이 전해질 시점에서, 이날 ‘던파’ 유저를 위한 축제 ‘던페’에서 정식 발표가 진행됐다. 단, 테스트 일정과 같은 출시 일정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던파 모바일’은 원작의 재현에 중점을 둔 작품이다. ‘던파’의 액션성을 모바일에 이식하기 위한 다양한 방식이 도입됐고, 스토리 역시 원작 유저에게 친숙한 대로 진행된다.

     

    단, 세부적인 이야기는 다르다. ‘비명굴’에 얽힌 ‘대검의 아간조’와 사도 ‘시로코’, ‘시로코의 파편’에 대한 스토리를 중심으로 비슷하지만 다른 이야기로 진행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설정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4인의 웨폰마스터와 록시 이야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던파 모바일’ 개발을 지휘한 네오플 산하 액션스튜디오 윤명진 디렉터는 “원작의 액션을 살리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라며 “시스템에 의존하는 자동 사냥 비중을 줄이고, 직접 조작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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