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고개 숙인 김창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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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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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더 이스트라이트 폭행 의혹 반박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반박 기자회견에는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 이정현 대표,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은성과 정사강이 참석해 이석철, 이승현 형제 측이 제기한 주장에 대한 반박 입장을 전했다.

     

    김창환 회장이 입장하고 있다.

     

    한편, 앞서 지난 10월19일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석철은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과 동생 이승현이 지난 2015년부터 약 4년 동안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인 문영일 PD에게 폭행을 당했으며 소속사 김창환 회장은 이를 알고도 방조했다고 주장했다.

     

    사건 수사에 나선 서울 방배경찰서는 더 이스트라이트 담당 프로듀서 문영일을 특수폭행 및 상습폭행 혐의 등으로 구속 송치하고, 김창환 회장과 이정현 대표에 대해선 폭행 방조 등의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정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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