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매부진 아이폰, 새해 1분기 감산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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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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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디넷코리아]

    아이폰이 판매 부진으로 새해 들어 생산량을 축소할 것이란 전망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30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시티리서치는 새해 1분기 아이폰XS맥스의 출하량이 48% 급감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전망을 내놨다.

     


     

    시티리서치의 윌리엄 양 연구원은 새해 아이폰 출하량을 5천만대로 예상했으나 이보다 500만대 낮춘 4천500만대로 기존 전망치를 수정했다.

     


     

    출하량 감소의 주된 이유로는 아이폰XS맥스 라인업의 부진을 꼽았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이 아이폰 제조 협력사에 감산 지시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판매량 부진에 따른 생산량 감소가 이미 이뤄지고 있다는 뜻이다.

     


     

    시티리서치의 보고서에 앞서 애플의 부품 협력사 공급망에 정통한 궈밍치 연구원도 2주 전 비슷한 전망치를 내놨다.

     


     

    궈밍치 연구원은 2019년 새해 아이폰 출하량을 올해와 비교해 5~10%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새해 1분기 출하량은 20% 감소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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