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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테랑 유격수' 툴로위츠키, 양키스서 새 출발

    • 매일경제 로고

    • 2019-01-03

    • 조회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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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뉴욕 양키스가 베테랑 유격수 트로이 툴로위츠키(34)를 영입했다.

     

    NBC스포츠 등 미국 스포츠 매체들은 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툴로위츠키와 메이저리그 최저연봉인 55만 5천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지난 2006년 콜로라도에서 데뷔한 툴로위츠키는 올스타 5회, 골드글러브 2회, 실버슬러거에 2회 선정되며 승승장구했다. 내셔널리그 최고의 유격수 중 하나로 꼽혔다.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2010년 콜로라도와 10년 1억5천770만달러에 대형 계약을 맺기도 했다. 하지만 2015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트레이드됐고, 이후 꾸준히 하향곡선을 그리다가 부상을 당한 지난해에는 단 한 경기에도 나서지 못했다.

     

    2012년까지 3년 3천800만 달러 계약이 남아 있었지만 토론토는 시즌 뒤 그를 방출했고, 새 팀을 찾던 툴로위츠키에게 양키스가 손을 내민 것이다.

     

    양키스는 주전 유격수 디디 그레고리우스가 수술로 이탈하면서 내야 왼쪽에 구멍이 뚫렸다. 전성기에 비해 다소 노쇄해졌지만 공수를 겸비한 점을 감안해 양키스는 대안으로 툴로위츠키를 선택한 것이다.

     

    한편 미국 언론에 따르면 양키스는 또 다른 FA 거포 내야수 매치 마차도 영입 또한 여전히 추진할 계획이다. 올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양키스는 거포 내야수 영입에 혈안이 돼 있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김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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