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어때] ‘2019년엔 꼭’ 연애를 부르는 초간단 관상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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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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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새해를 맞아 '올해는 꼭 남자친구 만들자'라고 목표 리스트에 작성한 이들이 많을 거다. 하지만 다짐은 다짐일 뿐. 노력이 더해지지 않는다면, 2019년도 옆구리가 시려울지도 모른다. 

     

    그래서 연애를 부르는 관상 메이크업을 준비했다. 연애운을 상승시키는 꿀팁부터 곰손도 활용할 수 있는 뷰티템까지 알아봤다. 솔로 탈출 가능한 초간단한 메이크업 뷰티팁을 지금 공개한다.

     

    ♥ 좋은 관상의 기본은? 

     

    싱그럽고 깨끗하게 정리해보자. 화사하고 정돈된 낯빛은 좋은 관상에 기본이다. 특히 다크서클, 잡티 등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린, 퍼플 등 톤에 맞는 메이크업 베이스, 티 없는 피부를 위한 컨실러를 사용하면, 잡티 없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16브랜드의 ’16 톤 쉐이크 에센스 팩트’는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하나로 구성한 팩트 제품이다. 핑크, 블루, 피치 등 총 세 가지 컬러로, 자신의 고민에 맞춰 사용 가능하다. 또한 얼굴 굴곡에 맞춰 설계한 하트 디테일의 퍼프가 들어있어 꼼꼼하게 커버할 수 있다. 가격은 1만 5000원.

     

    ♥ 연애운 상승의 포인트!

     

    없던 연애운도 상승시키고 싶다면, 양 볼을 물들여보는 건 어떨까? 핑크, 코럴 등의 자연스러운 컬러의 블러셔를 톡톡 볼 위에 얹으면 러블리 지수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과하거나 넓은 터치는 자칫 나이가 많아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헤라 ‘플래시 블러셔’는 얇게 발리면서도 선명한 발색으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오랜 시간 컬러가 유지되며, ‘소프트 포커스 파우더’를 함유해 피부 톤을 밝혀주는 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핑크, 퍼플, 코럴, 로즈 등 네 가지다. 가격은 4만 원대.

     

    ♥ 촉촉하고 또렷하게 마무리!

     

    건조하고 거친 입술은 연애운을 방해한다. 립 메이크업을 할 때 촉촉하게 보습을 선사할 수 있는 제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밝은 핑크, 레드 컬러를 사용해 또렷하고 도톰하게 볼륨 있는 입술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 입꼬리를 살짝 올려주면 금전운까지 챙길 수 있으니 참고해보자.

     

    더샘의 ‘러브미 코팅 틴트’는 최근 출시한 러브미 에디션 중 하나다. 촉촉하게 스며든 컬러 위로 매끈한 광택이 더해져 생기 넘치는 립을 표현할 수 있다. 특히 귀여운 하트 디자인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컬러는 레드, 오렌지, 핑크 등 네 가지다. 가격은 1만 원.

     


    사진=16브랜드, 헤라, 더샘 제공
    디자인 및 영상편집=엄윤지 디자이너 @umyji@
    영상촬영=권해람 기자 khr1207@

     



    이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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