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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더독' 박소담 "내가 느낀 감동 관객에 전하고 싶어 더빙 도전"

    • 매일경제 로고

    • 2019-01-07

    • 조회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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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권혜림 기자] 배우 박소담이 '언더독'을 통해 첫 더빙을 소화했다.

     

    7일 서울 용산 CGV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언더독'(감독 오성윤·이춘백, 제작 오돌또기)의 언론 배급 시사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오성윤·이춘백 감독과 배우 도경수·박소담·이준혁이 참석했다.

     

    '언더독'은 하루 아침에 운명이 바뀐 강아지 뭉치(목소리 도경수 분)가 우연히 만난 거리 생활의 고참 짱아(목소리 박철민 분) 일당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짱아 무리의 아지트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며 그들은 진정한 자유를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된다.

     

    영화는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국내 애니메이션 흥행의 새 역사를 쓴 오성윤 감독과 이춘백 감독이 7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극 중 상처를 품고 있지만 용기있는 마음을 가진 밤이 역을 연기한 박소담은 "유기견에 대해 관심은 많았지만 부끄럽게도 실천하고 있는 것은 없었다"며 "그런데 시나리오를 읽고 내 목소리로 감독이 시나리오에 썼던, 내가 느낀 묵직한 감동을 관객에게 전하고 싶다는 욕심이 났다"고 더빙에 나서게 된 이유를 알렸다.

     

    이어 "경험은 아예 없었지만 좋은 기회에 참여하면 좋겠다 싶었다. 감독이 잘 이끌어줬다"며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첫 더빙 작업을 소화하며 느낀 고충 역시 고백했다. 그는 "제가 생각할 때 써있는 시나리오에서 '이 정도 감정이면 되겠다' 했던 부분들보다 조금 더 과장되게 연기해야 했던 부분이 있었다"며 "그 부분에서 이런 작업이 익숙치않다보니 내가 너무 오버하는 것 아닌지 과하게 느껴지면 어떡할지 고민 많았다"고 답했다.

     

    또한 "감독이 그렇지 않다고 해서 붙여놓고 보니 그 말씀이 맞더라"며 "조금 헷갈렸지만 감독과 잘 맞춰나갔다"고 알렸다.

     

    언더독'은 오는 16일 개봉한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권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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