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아 코퍼레이션, 자체 제작 인형 '홍콩 토이&게임 페어'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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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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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용품 제조 및 유통기업인 가이아 코퍼레이션(대표 나원석)이 자체 제작한 인형들이 아시아 최대 장난감 전시회인 '홍콩 토이&게임 페어'에서 호평받고 있다.

    7일 개막한 제45회 홍콩 토이&게임 페어에 참가중인 가이아 코퍼레이션은 올해 자체 제작한 인형 '레아'와 디즈니 베이비돌 라인(드림라벨, 미들 드림라벨)을 중심으로 슈퍼태권브이 피규어, 헤이지니, 핑크퐁 완구라인 등을 선보였다.

    이중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제품은 '레아'다. 레아는 가이아 코퍼레이션의 한국판 디즈니 베이비돌 제작 및 유통 노하우를 살려 아시아권 아이들을 위해 최근 새롭게 출시한 인형이다. 동양적인 얼굴 형태와 표정 등을 반영해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친숙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 레아

    가이아 코퍼레이션은 국내 최초로 디즈니 정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2014년 4월 얼굴 형태를 동양인에 맞춘 한국판 디즈니 베이비돌 '골드라벨'을 처음 출시했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10만 개 이상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후속작인 '드림라벨'과 사이즈를 앙증맞게 줄인 '미니 드림라벨'을 선보이며 디즈니 베이비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한국판 디즈니 베이비돌 라인과 레아가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600개 점포를 보유한 중국 최대 유아용품 리테일러 ‘러여우(LeYou)’는 레아와 디즈니 베이비돌 유통 의사를 밝혀왔고, 멕시코 최대 유통업체인 RUZ도 공급을 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가이아 코퍼레이션이 새로 선보이는 로봇 피규어에도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신규 출시 예정인 로봇 피규어 라인업에 대해 캐나다, 대만, 태국 등의 유통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고 특히 태국의 코믹콘 주관업체인 Toytopia는 올해 태국 코믹콘 행사에 가이아 코퍼레이션을 초청하기도 했다.

    전 세계 260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제45회 홍콩 토이&게임 페어는 10일 폐막한다.

     



    이준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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