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희, 최다 출전 타이…우리은행, 신한은행 완파 '4연승'

    • 매일경제 로고

    • 2019-01-16

    • 조회 : 14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이성필 기자] 여자 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꺾고 4연승을 달렸다.

     

    우리은행은 1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신한은행과 원정 경기에서 72-53으로 이겼다. 4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2위 청주 KB스타즈를 2경기 차로 따돌렸다. 반면, 신한은행은 5연패에 빠졌다.

     

    [WKBL]

    임영희는 1999년 광주 신세계 소속으로 데뷔해 통산 586경기째 출전을 기록했다. 신정자(은퇴)와 더불어 여자프로농구 역대 최다 출전 공동 1위가 됐다.

     

    공교롭게도 2000년생 가드 박지현은 이날 데뷔전을 치렀다. 임영희의 데뷔 1년 뒤 태어난 박지현이다. 박지현은 지난 8일 WKBL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우리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크리스탈 토마스가 16득점 12리바운드, 박혜진이 13득점 5어시스트를 해냈다. 최은실 12득점, 김정은 10득점으로 보조했다. 박지현도 7득점을 해냈다.

     

    전반을 35-25로 앞선 우리은행은 3쿼터 토마스의 높이를 앞세워 골밑을 장악했다. 박다정의 3점포가 림을 가르는 등 흐름이 좋았고 52-36으로 도망갔다. 4쿼터에도 우리은행의 흐름이었다. 박혜진, 임영희의 득점이 터지며 승리를 확인했다.

     

    /이성필 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이성필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