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로코스메틱, 2018년 전년대비 67% 성장한 연매출 150억원 달성하며 2019년 30% 추가 성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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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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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엔지코리아(대표이사 김성민)의 유러피언 컨템포러리 코스메틱 브랜드 ‘시에로코스메틱(siero cosmetic)’이 지난해 브랜드 단독 연매출 15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67%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패션 브랜드 지프(JEEP)와 지프키즈(JEEP kids), 시에로(siero), 편집숍 존화이트(JOHN WHITE)와 코스메틱 브랜드 시에로코스메틱(siero cosmetic)을 운영하고 있는 ㈜제이엔지코리아는 2015년도에 론칭한 ‘시에로코스메틱’ 브랜드만으로 2018년 연매출 150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9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던 2017년 대비 약 67% 성장한 수치로 올해에는 전년대비 30% 이상 성장한 연 200억원 매출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 (왼쪽부터 판매율 1,2,3위) 시에로코스메틱 젤러시 아카이브 립플럼퍼, 코 아쿠아 쿠션 파운데이션, 라쁘라 립스틱

    브랜드 론칭 3년만에 1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시에로코스메틱은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이자 국내 립플럼퍼의 원조로 평가 받고 있는 ‘젤러시 아카이브 립플럼퍼’가 급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2017년 9월에 4가지 컬러로 첫 선을 보인 후 소비자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지속적인 신규 컬러를 출시, 현재까지 총 9종의 색상이 출시됐으며 작년 말까지 누적 판매 30만개를 기록했다. 또한 브랜드 론칭 초반부터 인기를 끌어온 ‘코 아쿠아 쿠션 파운데이션’과 ‘라쁘라’ 립스틱이 각각 21만개, 10만개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는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며 브랜드 성장에 기여해왔다.

    ㈜제이엔지코리아의 김성민 대표는 “새로운 브랜드 론칭을 위한 준비 기간도 길고,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도 많은 시간과 비용, 노력이 필요했지만 이렇게 빠른 시간 안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것은 모두 신생 브랜드임에도 믿고 구매해주신 소비자들의 신뢰와 시에로코스메틱을 곧 자신의 브랜드로 여기며 열심히 노력해준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소감을 전하며, “올해에도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과 고객서비스에 만전을 기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시에로코스메틱 젤러시 아카이브 립플럼퍼

     



    이준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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