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 클럽 버닝썬 폭행사건 슬며시 빠져나가기

    • tttwice

    • 2019-01-30

    • 조회 : 697

    • 댓글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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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 버닝썬 폭행사건이 일파만파 퍼지니까 바지사장이라고;;;

    사건은 11월에 발생했는데, 승리는 지난주에 이사직 해임했다고 책임이 없다니;;;;;;;

     

     

     

    승리가 버닝썬 폭행 사건에 대한 사회적 파장이 큰 상황에서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가 뒤늦게 지난주 버닝썬 이사직에서 사임한 사실이 알려져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다.

     

    29일 KBS 뉴스는 버닝썬 대표 이사를 맡고 있던 승리가 지난 주 사임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버닝썬 측의 공식 입장문에도 승리의 이름은 올라있지 않았다.

     

    그러나 사건은 지난해 11월 발생한 터, 버닝썬의 실소유주로 알려졌던 승리가 이미 버닝썬과의 관계를 끊었지만 일언반구 거론하지 않는 것은 유명인으로서 이해할 수 없는 반응이라는 대중의 목소리가 크다.
    ?

    이와 더불어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버닝스 폭행 사건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김 씨를 주도적으로 폭행한 장 이사가 “승리는 그날 클럽에 없었고 자주 볼 수도 없는 사람이다”라고 전한 것이 승리와 효연의 SNS 사진을 통해 거짓으로 드러나면서 승리에 대한 비난 여론은 더욱 증폭된 것으로 보여졌다.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사건 당일 11월 24일 승리의 SNS에는 버닝썬으로 보이는 클럽 이층 난간에서 승리가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으며 효연의 SNS에도 버닝썬에서 승리와 나란히 찍은 사진이 올라와 있다.

     

    승리(사진=승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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