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 제공, 제닉스 AKRACING ARCTICA 게이밍 체어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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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30

    • 조회 :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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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게이밍 기어 시장은 키보드나 마우스, 모니터 등 전통적인 PC 기기뿐만 아니라 게이밍 책상, 게이밍 의자 등 인테리어·가구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출시하고 있다.

     

    특히, 게이밍 체어는 세련된 게이밍 기어 디자인과 튼튼한 내구성, 다양한 기능 및 편의성을 제공해 일반 사무용 의자와 차별화를 꾀하면서 사용자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최근 게이밍 체어는 대부분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에서 앞다투어 출시할 정도로 대표적인 게이밍 기어 제품이 됐는데,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선보이고 있는 제닉스에서도 게이밍 체어 제품을 선도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이런 제닉스의 게이밍 체어 제품은 다양한 라인업이 존재하는데, 이번 기사에서는 국내 사용자를 위한 커스텀 오더 하판 시트와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제닉스의 AKRACING ARCTICA 게이밍 체어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한다. 

     

    ■ 안락한 편안함과 튼튼한 내구성 갖춘 게이밍 체어

     

     

    게이밍 체어의 본질적인 기능은 무엇일까? 바로 장시간 동안 게임을 하더라도 게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편안하고 쾌적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출시되는 게이밍 체어 제품 대부분은 장시간 고속 주행을 하는 레이서들의 피로를 최소화 하기 위해 적용된 소위 말하는 레이싱 버킷 시트라 부르는 형태의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이는 게이머가 장시간 게임을 하더라도 불편함이나 피로감을 줄여 줄 수 있다.

     

    제닉스에서 출시한 AKRACING ARCTICA 게이밍 체어도 이런 레이싱 버켓 시트 디자인과 탄성이 뛰어난 고밀도 슬라이드 폼을 적극적으로 채용해 장시간 착석하더라도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으며, 특히 한국 사용자에게 맞춘 커스텀 오더 디자인은 AKRACING ARCTICA 게이밍 체어만의 장점이다.

     

    보통 게이밍 체어 제품들은 하단 시트가 레이싱 버킷 디자인을 따와서 양옆이 각진 디자인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AKRACING ARCTICA 게이밍 체어 제품은 하판 시트가 평평하고 넓게 설게되어 있어서 체형이 비대한 사람이라도 편안하게 사용한 좌석감을 제공한다.

     

     

    장시간 사용하는 게이밍 체어 특성상 내구성도 중요하다. 제닉스 AKRACING ARCTICA 게이밍 체어는 최대 150kg의 지지 하중을 견딜 수 있는 메탈 프레임과 TUV Rheinland로부터 DIN 4550 CLASS 4 인증을 받은 가스 스프링, 고강도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알로이 풋 등 게이밍 체어에 적합한 내구성을 갖췄다.

     

    특히, 제닉스 AKRACING ARCTICA 게이밍 체어에 적용된 PU 가죽은 음식물 같은 이물질이 묻더라도 이염되지 않고 닦아 낼 수 있어서 오랜 시간동안 색상을 유지해서 사용할 수 있다. 

     

    ■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틸트 옵션

     

     

    제닉스 AKRACING ARCTICA 게이밍 체어는 사용자 체형이나 선호하는 자세에 따라서 최대한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조절 및 틸트 기능을 제공한다.

     

    기본적으로 의자의 높이를 조절하는 높낮이 기능은 우측 하단 레버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등받이 각도 조절 기능은 우측 측면에 있는 레버를 통해서 조절할 수 있는데, 최대 180도 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사용자가 편안한 최적의 자세로 설정할 수 있다.

     

    특히, AKRACING ARCTICA 게이밍 체어는 하판 시트의 각도를 조정할 수 있는 틸트 고정 기능을 지원하는데, 좌측 레버를 위로 올려두면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서 하판 시트를 움직일 수 있고 좌측 레버를 내려두면 하판 시트의 각도를 고정할 수도 있어서 무중력 의자처럼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도 있다.

     

     

    그밖에도, 좌우 팔걸이를 사용자 환경에 맞추어서 높낮이는 물론 팔걸이의 앞뒤, 방향 등 자유롭게 설정할 수도 있다. 이는 사용자가 사용하는데 있어서 최대한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세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 된 것이다.

     

    ■ 목받침 쿠션, 허리받침 쿠션 기본 제공

     

     

    고정된 자세에서 장시간 게임을 하다보면 목이 뻐근하거나 허리가 아팠던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을 겪어 봤을 것이다.

     

    제닉스 AKRACING ARCTICA 게이밍 체어는 목받침 쿠션, 허리 받침 쿠션 등의 악세사리를 기본 제공해서 허리와 목에 주는 부담을 최대한 줄여 줄 수 있다.

     

    목받침 쿠션의 경우 스트랩 체결 밴드를 게이밍 체어 상단에 걸기만 하면 높이를 조정해서 사용할 수 있고 허리 받침 쿠션의 경우 스트랩 밴드가 다소 길게 나와있는데 상판 뒤쪽으로 스트랩 밴드를 X 자로 교차해서 설치해서 사용하면 된다.

     

    특히, 목받침 쿠션의 경우 체험해보니 자세를 눕혔을 때 목에 부담을 덜어줘서 실제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지만 허리 받침 쿠션의 경우는 허리 위치에 딱 맞도록 설치 위치가 조금만 위쪽에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 듯 하다.

     

    ■ 게이밍을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최근 사용자들이 '게이밍'이라는 수식어가 제품에 열광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본인의 게임 실력을 조금이라도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 때문이다.

     

    하지만 게이밍 체어 제품은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등 전통적인 게이밍 기어와 다르게 게임의 컨트롤이나 플레이를 향상시킨다기 보다 게임을 즐기고 있는 게이머 본인에게 보다 몰입하고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 알아본 제닉스 AKRACING ARCTICA 게이밍 체어도 마찬가지로 이런 게이밍 체어의 본연적인 기능에 충실한 제품으로 생각된다.

     

    레이싱 버킷을 본딴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등받이는 장시간 사용하더라도 편안함을 제공하며, 특히 의자 위에서 양반다리로 앉는 경우가 많은 국내 사용자를 위한 커스텀 오더 디자인의 하판 시트는 제닉스 AKRACING ARCTICA 게이밍 체어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내구성과 마감도 뛰어나다고 판단되며, 다양한 편의 옵션을 제공하는 제닉스 AKRACING ARCTICA 게이밍 체어는 장시간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에게 있어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노찬혁 기자 / nch0522@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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