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느강 앞에서 점령전을, 오버워치 신규맵 '파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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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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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워치'가 '파리' 전장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오버워치'가 '파리' 전장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오버워치'가 부산맵에 이은 새로운 전장을 공개했다. 이번 전장의 주인공은 프랑스의 수도이자 빛의 도시 '파리'다.

    블리자드는 31일, PTR(공개 테스트) 서버에 신규 맵 '파리'를 공개했다.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두번째 맵인 '파리'는 데스매치 전용 맵인 '샤토 기야르'와 달리 거점 점령용 맵이다. 2017년에 발표한 '호라이즌 달기지' 이후로 2년 만에 새롭게 추가된 점령맵이다. 

    이번 전장은 파리 특유의 아름다운 경관이 한 눈에 들어오는 맵 구성이 특징이다. 잔잔하게 흐르는 세느강과 높게 솟은 에펠탑이 밝게 빛나고 있으며, 맵 곳곳에 노천 카페와 레스토랑, 좁은 골목, 오래된 호텔등이 배치돼 있어 남다른 운치를 자랑한다. 첫 번째 점령지는 에펠탑이 바로 보이는 세느강 건너편이며, 두 번째 점령지는 작은 궁전의 광장으로 두 거점 모두 남다른 운치를 자랑한다.

    '오버워치' 신규 전장 '파리'는 PC 버전 PTR 서버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테스트기간을 거친 이후에 본 서버에 적용될 예정이다.






    ▲ '파리' 전장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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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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