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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MD에 관해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역시 재미로 읽어 주세요..

    • 후회는안해

    • 2004-08-28

    • 조회 : 1,291

    • 댓글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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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초에 이것저것 올릴 글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적을려고 하니깐 어떤게 적당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저번에 말씀드렸던 HI-MD에 관한글입니다... 이미 아시는분은 다 알고 계시고 소장하고 계신분들고 있을꺼 같습니다.. 지식통은 모르는 분들을 위한거라고 생각하며 글을 올립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예전에 보았던 분석결과나 소니의 포트폴리오에서 참고한 사실을 근거로 제 마음대로 해석한것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우리나라에서 MP3플레이어가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데 아직 MD가 무엇인지 모르시는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제주위에서 도사리고 있죠 -0-;; MP3플레이어가 나오기 몇년전부터 MD는 일본에서는 활개치며 근래에서는 MD없는 사람이 없다고 할정도로 인기가 있는 제품입니다 HI-MD.. 즉 하이엠디에 들어가기전에 원래 엠디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MD(=MiniDisk)는 3.5인치 플로피 디스크처럼생긴 케이스안에 작은 CD같은것이 들어 있는 미디어 입니다.. 컴퓨터의 PD나 MO. DVD-RAM 와 유사한 경우이며 이들처럼 옵디컬 매채입니다.. 초창기 ATRAC(모르시는분들은 저의 다른글을 참조해주세요 ^^)코댁을 사용하였으며 MD MD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MDR 그리고 MDP라는 두 분류로 나누게 됩니다.. 그차이는 간단히 R은 녹음되는거 P는 재생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고 R이 재생안되고 녹음만 되는게 아니라 R은 재생,녹음둘다 됩니다.) 카세트에 녹음기능이 있는 카세트랑 그냥 들을수만 있는 카세트가 있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국내에서는 PMD라는 정식 음반이 발매가 안되는 관계로 MDR사용이 대세를 이루지만.. 일본현지에서는 MDP사용역시 많습니다.. MDP는 MDR보다 작은크기 가벼운무게 이쁜 디자인 출력등등.. 다른 매력으로 국내에서는 이미 MDR을 가지고 있거나 MD데크 MD오디오등을 소유한 혹은 친구에게 구할수 있는 조건이 있는 분들께서 많이 쓰시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NETMD라는것이 MP3에 대항하기위하여 나온 녹음하는 방식에 MP3처럼 컴퓨터에서 다운받는 방식을 도입한 MD입니다.. USB로 연결후 MP3나 다른 음악소스를 ATRAC코댁으로 컴퓨터에서 컨버팅한후 MD로 전송을 하게 되는 방식입니다.. 컴퓨터에 따라 속도차이도 조금있기는 하지만.. 기존의 MD보다는 훨씬 빠른 속도로 녹음을 할수 있게 된것이죠.. 그러나 MD에는 비디오의 표준녹화 3배녹화가 있듯이 SP, LP2, LP4라는 MDLP기능이 있는데 LP2, LP4로만 정송할수 있어서 MD에서 제일 좋은 음질인SP를 전송 못한다는 단점과 아직은 MP3보다 늦은 전송속도.. 정도가 단점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소니(N1, N10, N910) 샤프(DR580) 파나소닉(MR250)등등이 NETMD의 부류입니다.. 많은 사람이 MD와 MP3를 저울질 하고 있지만 아직 저에게는 MD에 이상하게 정이 가는군요.. 미디어가격이 1000원~2000원이면 사는 관계로.. 한번녹음하고 지우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앨범을 녹음 해뒀다 나중에 듣고 싶은 앨범을 골라서 듣는 재미.. 듣다가 싫증나면 다른 앨범을 바꾸는 재미 등등으로 그리고 미디어에 이쁘게 만든 라벨링...하는 재미.. NETMD의 전송속도가 더 빨라질 날만 기다리며 기다리던 중 새로운 소식을 접했는데 그것이 바로 HI-MD입니다.... 저물어가는 MD에 소니조차 MP3플레이어 MP3CDP를 만들던 도중 소니에서 새로이 만들어낸 제품입니다.. 기존의 MD미디어는 컴퓨터 용량으로 따지면 174메가 정도입니다..(정확한 수치 아님.. 대충 알아들으쎄요!!) 그러나 HI-MD의 경우 1기가라는 엄청난 용량입니다.. CD에서 DVD로 고밀도 레이져를 사용했듯이 MD에도 그런것 같습니다.. CD역시 울트라어쩌고에서 만든기술로 기록하면 1.4기가로 DVD에서 기록할수 있듯이 HI-MD역시 기존의 MD를 재포맷하면 300메가로 뻥튀기(?)됩니다.. HI-MD미디어에 보면 7H55MIN이라는 글씨가 저에게 충격으로 ^^;; 참고로 MD에는 80MIN이라고 되어 있음 HI-MD에 관한 본격적인 설명... =============================== 우선 기존의 MD에서 발전된 사항은 위에 말씀드린 용량 문제.. ATRAC에서 ATRAC3PLUS로 코댁의 업그레이드.. LINEAR PCM의 지원정도가 기본입니다.. 이게 전부라면.. 뭐 MP3의 용량 커진거랑 뭔차이야 하시겠죠.. 제가 본 하이 엠디는 그것만의 다른점이 있습니다.. 우선 NETMD에서 SP모드로 전송의 불가... 하이엠디에서는 가능합니다.. 그리고 ATRAC3PLUS의 경우 기존 MD의 SP보다 좋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CD의 근접한 소리를 들려주는 MD라는 것에서 리니어PCM지워으로 CD와 같은 소리를 들려주는 MD로 되었습니다.. 소리 좋다는 것은 대충 생략 합니다.. 황금귀라는 병에 걸린 사람들도 소리가 좋다고 인정하는 마당에 이렇고 저렇고 설명할 시간없습니다~~~~~ 1GB라는 용량의 미디어로 탄생한 컴퓨터 휴대용 스토리지로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USB로 연결을 하게 되면 윈도우에 HI-MD는 이동식디스로 잡히며 용량은 1GB라고 표시 될것입니다.. 그냥 상상만 하세요.. 그림파일 올리는것은 제가 좀 ^^;;;; 게으르답니다.. 파일전송속도는 초당 1MB정도입니다... 디빅을 저장해두고 HI-MD에서 재생한결과 끊김이 없었습니다.. 이러던 터에 생각난 재미난 발상... PDA에 USB에다 HI-MD를 물려두고.. 애니메이션 왕당 저장해다가 지하철에서 애니메이션 보기... -0-;; 그리고 얼마전에 HI-MD전용 멀티 카드리더기가 나왔습니다 메모리스틱부터 CF,SD 등등을 지원하며 HI-MD와 연결후 COPY버튼을 누르면 메모리로부터 HI-MD로 데이터가 저장이 됩니다.. 야외에 놀러 갔을때 사진이나 이런거 많이 찍다가 용량이 부족하면 쓰면 유용하겠다는.. 카드리더기는 한화로 8만원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강의녹음용으로 쓰기에는 ATRAC3PLUS 64KBPS정도만 되어도 충분히 될꺼 같으며 이때 한 미디어에는 34시간이라는 엄청난 길이를 녹음 하실수 있습니다.. -0-; 아직은 소니에서만 하이엠디를 출시했으며 소니코리아에서 정식수입은 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상에서 병행수입한 제품이 돌고 있기는 합니다.. 하이엠디 매력적이지 않습니까? 그룹기능으로 MP3의 폴더 처럼 그룹으로 묶을수 있어서 임창정 MD를 넣으면 임창정 1집부터 7집 뭐 이렇게 다 때려(?) 넣고 들을수 있다는 ^^ 현재 포터블기기로는 하이엠디가 가장 진보된 기기인거 같은 생각도 듭니다.. 그만한 소리와 용량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보며.. 하이엠디의 초기작인 NH1에 대한 사용기는 다음에 생각이 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너무 거창하게 이야기 해놓고 쓰고 보니 별로 인거 같아서 기분이 우울해질려고 합니다 -0-;; 혹시나 높은 유익점수보고 기분좋아 질지도 모릅니다 (^^; 요즘 제가 유익점수 좀 밝힙니다.. 솔직히 필요없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음 그냥 다들 좋다하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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