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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F프리즘] 3월 신작 미리보기...'캡틴마블' '우상' '악질경찰'

    • 매일경제 로고

    • 2019-02-25

    • 조회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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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캡틴마블'은 오는 3월 개봉작중 가장 기대작으로 꼽힌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장르 다양한 3월 개봉작

    [더팩트|박슬기 기자] 따뜻한 봄기운이 성큼 다가왔다. 영화관 나들이하기 좋은 3월인 만큼 개봉작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관객과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 개봉작들의 장르는 다양한다. 히어로물, 케이퍼(범죄) 무비, 휴머니즘 등으로, 선택의 폭이 한층 더 넓어졌다. 3월 개봉작을 살펴봤다.

     

    ◆ '캡티마블', 마블의 새 히어로 '관심↑'

     

     

    '캐빈 마블'은 MCU 최초로 90년대 배경으로 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21번째 작품이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오는 3월 6일 개봉하는 영화 '캡틴마블'은 벌써 반응이 뜨겁다. 지난 24일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개봉 전부터 '캡틴 마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캡틴 마블'은 어벤져스의 희망이 될 새로운 히어로 탄생을 그린 작품이다. 4월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향하는 마지막 단계로 긴밀한 연결고리가 된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21번째 작품인 '캡틴 마블'은 MCU 최초로 9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어벤져스의 결성 전 이야기를 그리며 90년대의 레트로한 분위기로 독특한 감흥까지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브리 라슨을 비롯, 주드 로, 아네트 베닝 등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와 함께, MCU의 쉴드를 이끌어온 '닉 퓨리' 사무엘 L. 잭슨, '필 콜슨' 클락 그레그 등의 배우들이 90년대의 비주얼로 변신한 모습 역시 만날 수 있다.

     

    ◆'돈' 충무로 '열일' 배우 다 모였네

     

    영화 '돈'에는 배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등이 출연한다. 금융업계 이야기를 다룬다. /쇼박스 제공

    충무로 열일 배우들이 모였다. 바로 배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이 그 주인공으로 세 사람은 '돈'의 강력한 스토리를 끌고 간다.

     

    류준열은 최근 '뺑반'으로, 유지태는 '사바하'로 조우진은 '어쩌다, 결혼' '국가 부도의 날' 등에서 얼굴을 내비쳤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들인 만큼 이번 영화 '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영화는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 분)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 분)를 만나게 된 후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조우진은 금융감독원 수석검사역 한지철 역을 맡아 집요한 '사냥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개봉날짜는 미정이다.

     

    ◆ '우상', '한공주' 이수진 감독 신작

     

    '한공주'를 연출한 이수진 감독이 영화 '우상'으로 5년 만에 돌아왔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영화 '한공주'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이수진 감독이 신작 '우상'으로 관객과 만난다. 이번 작품에는 베테랑 배우 한석규와 설경구가 출연하고, 이 감독과 '한공주'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천우희가 등장한다.

     

    '우상'은 지난 7일 열린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인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이 감독은 두 번째 장편 연출작인 '우상'으로 세계 3대 영화제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앞서 장편 데뷔작 '한공주'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시체스 국제영화제, 마라케시 국제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를 휩쓴 그는 또 한 번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우상'은 아들의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정치 인생 최악의 위기에 몰린 도의원 구명회(한석규 분)와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려 했던 피해자의 아버지 유중식(설경구 분), 그리고 사건 당일 중식의 아들과 함께 있다 자취를 감춘 련화(천우희 분)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다. 3월 개봉으로 날짜는 미정이다.

     

    ◆ '악질경찰', '아저씨' 이정범 감독X이선균의 만남

     

    '아저씨' '우는 남자' 등을 연출한 이정범 감독이 신작 '악질경찰'로 3월 관객과 만난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공

    영화 '아저씨' 이정범 감독이 신작 '악질경찰'로 관객과 만난다. 이번에도 아주 강력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악질경찰'은 뒷돈은 챙기고 비리는 눈감고 범죄는 사주하는 악질경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악질경찰 조필호(이선균 분)는 폭발사건 용의자로 몰리고 거대 기업의 음모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다.

     

    이정범 감독은 배급사 워너브러더스코리아를 통해 "경찰이지만 범죄를 저지르는 필호도 밑바닥 인생이다. 하지만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누군가를 만나고 그 사람을 통해서 과오를 깨닫고 변해간다"고 '악질경찰'을 소개했다.

     

    이선균은 이번 작품으로 강렬한 악역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충무로의 새로운 얼굴 전소니와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보이고 있는 배우 박해준이 함께 해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psg@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박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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