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이 예뻐, 내가 예뻐?' 심멎주의, 인생샷 예감 데이트룩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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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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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차가운 겨울 바람이 한풀 꺾이고 3월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잠들었던 꽃도 하나둘씩 피고 있는 지금, 꽃 구경 데이트를 계획하는 커플들이 많다. 꽃 구경 데이트 때 인생샷을 남기겠다 마음먹은 여성이라면 주목하자. 사랑스러운 매력은 높여주고 비율이 좋아 보이는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 막 찍어도 인생샷을 겟! 할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을 지금 바로 공개한다.

     

    # 컬러 플레이
    WHITE: 청순美 폭발!

     

    ▲ 서현 (사진=신경용 포토그래퍼, 스튜디오 다운)
    ▲ 서현 (사진=신경용 포토그래퍼, 스튜디오 다운)

    시크하면서 청순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상의 컬러를 화이트로 연출해보자. 화이트는 화사한 느낌뿐 아니라 빛을 반사시켜 얼굴을 한층 더 환하게 만든다. 특히 화이트는 어떤 컬러와도 조합이 좋기 때문에 스타일링이 편해 한 아이템만 있어도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사랑스러운 데이트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트렌드 아이템인 베레모를 이용해보자. 베레모는 룩에 러블리한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시선을 위로 이끌어 얼굴을 강조시킬 수 있다. 이때 화려한 액세서리보다는 심플한 스타일을 선택해 베레모가 과해 보이지 않도록 연출하는 것이 좋다.

     

    GRAYISH: 모던 시크에 딱! 

     

    ▲ 윤아 (사진=소진실 포토그래퍼, 스튜디오 다운)
    ▲ 윤아 (사진=소진실 포토그래퍼, 스튜디오 다운)

    회색빛이 감도는 그레이시 톤은 차분한 느낌을 주는 컬러다. 얼굴 톤이 밝은 사람과 잘 어울리며, 지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다. 특히 흐릿한 느낌과 함께 부드러워 보이는 효과를 줘 인상이 날카로워 보인다면 그레이시 톤으로 차분하게 연출할 수 있다. 

     

    PASTEL: 러블리 다 내 거!

     

    ▲ 클라라 (사진=제니스뉴스 DB)
    ▲ 클라라 (사진=제니스뉴스 DB)

    봄이면 생각나는 파스텔 톤은 화사하고 러블리한 매력 때문에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파스텔 핑크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할 수 있어 데이트룩으로 제격이다. 화사한 파스텔 핑크로 사랑스러운 느낌의 인생샷을 겟 해보자.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보고 싶다면 깊게 파인 V 네크라인을 선택해보자. V 네크라인은 데콜테 라인과 목, 얼굴형을 돋보이게 해 비율이 좋아 보이는 효과를 준다. 이와 함께 볼드한 이어링을 매치하면 시선을 양옆으로 분산시켜 얼굴이 작아 보일 수 있다.

     

    BRIGHT: 과즙미 팡! 예쁨 터졌다

     

    ▲ 정다빈 (사진=소진실 포토그래퍼, 스튜디오 다운)
    ▲ 정다빈 (사진=소진실 포토그래퍼, 스튜디오 다운)

    봄을 맞아 상큼 발랄한 스타일링에 도전하고 싶다면 브라이트 톤을 추천한다. 브라이트 톤은 화사한 느낌을 줘 반사판을 대지 않아도 얼굴이 더욱 밝아 보이는 효과를 준다. 특히 밝고 깨끗한 느낌을 줘 명랑한 이미지 연출에 적합하다. 쨍하고 화려한 느낌의 포멀 웨어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컬러다.

     

    # 오버핏 
    MANNISH #대디 재킷 #시크 #컬러 포인트

     

    ▲ 최윤영 (사진=소진실 포토그래퍼, 스튜디오 다운)
    ▲ 최윤영 (사진=소진실 포토그래퍼, 스튜디오 다운)

    레트로 열풍이 여전히 뜨겁다. 특히 2019년에는 복고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Newtro)’가 패션 키워드로 떠올라 트렌디한 레트로 아이템이 급부상 중이다. 그중 하나가 오버핏 대디 재킷이다. 아빠 옷을 빼앗아 입은 것처럼 큰 사이즈의 재킷은 S/S 시즌에 많이 보이는 하의 실종룩을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특히 화려한 컬러를 포인트로 주면 레트로 무드를 살리면서 트렌디한 오버핏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FEMININE #허리 강조 #몸매 부각 #야리야리

     

    ▲ 신도현 (사진=소진실 포토그래퍼, 스튜디오 다운)
    ▲ 신도현 (사진=소진실 포토그래퍼, 스튜디오 다운)

    또 다른 오버핏 스타일링이다. 이번 룩은 허리 벨트를 이용해 라인을 강조한 페미닌 스타일이다. 오버핏 재킷은 야리야리한 느낌을 주지만, 체형 커버 기능이 크다. 그러나 허리 벨트를 재킷 위에 착용하면 라인을 강조해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특히 차분한 컬러를 선택하면 세련되면서 시크한 연출이 가능하다.

     



    오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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