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누리리뷰]EPSON M1120 |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춘 친환경 흑백 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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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7

    • 조회 :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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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ON M1120

    출력만 가능한 프린터 대신에 스캔과 복사, 나아가 팩스까지 지원하는 복합기가 필요한 곳이 있는가 하면, 단순하게 출력만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다양한 기능을 갖춘다면 당연히 기능성은 뛰어나겠지만, 그만큼의 고장확률을 고려해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나의 물리적인 제품에 여러 가지 기능을 갖추면 설계가 복잡해지고 그로 인한 고장은 분명히 단일 기기보다 훨씬 높은 확률로 발생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엡손은 이러한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 사무용으로 적합한 WF-M5298 그리고 가정용이나 회사의 서브 프린터로 적합한 M1120을 출시했습니다. 필요한 것만 꼭 갖추며 합리적인 가격과 내구성을 보장하는 흑백 프린터, M1120을 만나보시죠.



    "패키지와 구성품"


    콤팩트한 크기에 화이트 컬러의 심플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패키지


    구성품: 본체, 전원 케이블, USB 케이블, 잉크, 설명서

    흑백 프린터 M1120은 콤팩트한 크기와 더불어 소형 프린터에서는 희소한 컬러인 화이트 색상으로 칙칙한 사무실을 한층 더 밝게 해줄수 있고 가정에서의 보관은 물론 크게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성품은 흑백 프린터답게 블랙 색상의 잉크 탱크만 제공됩니다.


    "한 방울도 흘리지 않는 간편한 잉크충전"




    간단한 잉크충전

    전면에서 잉크의 잔량을 확인해볼 수 있는 내장형 잉크 탱크 시스템과 쉽게 잉크를 충전하고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Auto-stop 잉크충전 시스템으로 잉크를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특히, 잉크 통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레이저 토너와 달리 매우 작기 때문에 잔량이 생기더라도 잉크 굳음현상없이 알뜰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150매의 넉넉한 급지 용량과 Wi-Fi Direct, Google cloud 지원"


    하단 급지 방식으로 용지가 휘지 않고 150매의 A4용지가 넉넉하게 수납됨



    Wi-Fi Direct와 네트워크 연결 기능이 모여있는 조작 버튼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춘 흑백 프린터라는 제품의 특성답게 요즘 시대에 당연한 기능으로 인정받고 있는 Wi-Fi 다이렉트와 네트워크 연결 기능을 지원합니다. Google cloud 프린트 기능도 지원하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쉽게 인쇄물을 출력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인쇄 품질을 확보하는 카트리지 청소 기능"
     


    뛰어난 인쇄 품질을 유지하기 위하여 M1120은 자동 헤드 청소를 지원하며, 잉크 찌꺼기는 유지 보수 상자에 모이게 됩니다. 카트리지를 손수 분리해가며 닦아냈던 카트리지형 잉크젯 시절과 달리 자동으로 헤드를 청소하여 편리합니다. 교체 시기는 출력량이나 강력 청소 실행 횟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교체 비용은 2만 원 수준으로 합리적입니다.

    "스마트폰 충전기보다 낮은 소비전력"


     
    프린터는 사용하는 시간보다는 대기하는 시간이 월등히 깁니다. 대다수의 가전제품이나 사무용품이 그렇듯이 콘센트의 전원을 따로 관리하지 않으면, 하루에 20시간 이상은 대기 상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항상 대기 중인 경우가 많습니다. 엡손 M112은 0.4W의 매우 낮은 대기전력과 프린터를 사용할 때도 2~5W 수준의 매우 낮은 전력을 소비합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최대 소비전력이 약 14W로 이 역시 레이저 프린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낮은 것은 물론이고 타 잉크젯 프린터와 비교했을 때 약 1/20 수준의 낮은 소비전력을 자랑합니다.



    "장당 출력비용 2원, 그러나 인쇄 품질까지 갖춘 안료 잉크"


    인쇄물이 완전히 젖도록 물을 뿌림


    종이가 울 정도로 적신 후 물을 털어내더라도, 인쇄물에 번짐이 전혀 발생하지 않음

    흑백 프린터의 장점을 꼽자면 무엇보다 저렴한 유지 비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 프린터의 토너와는 다르게 잔여량을 확인하기 편리하고, 무엇보다 레이저 프린터와 비교했을 때 무려 절반에 가까운 수준의 소비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흑백 잉크젯에 대한 선입견 중에 하나가 저렴한 유지 비용이지만 인쇄 품질이 떨어질 것 같다는 것인데 엡손의 안료잉크는 마르는 속도도 빠르고, 무엇보다 물기에도 강하기 때문에 장시간의 문서 보관에 적합합니다. 안료 잉크의 장점으로 꼽히는 인쇄 보존성은 레이저 프린터를 선택할 이유가 사라질 만큼 저렴한 유지 비용과 인쇄 품질을 자랑합니다.



    "잔고장 걱정 없는 간단한 구조와 2년의 AS 기간"


    컬러 프린터와 다르게 카트리지가 1개라 구조가 더욱 심플함


    하부 급지 방식으로 용지가 걸렸을 때는 뒷면을 열어 용지를 간단히 배출할 수 있음

    프린터를 사용할 때 가장 짜증이 나는 순간을 꼽으라면 첫째가 카트리지의 잉크가 균일하게 나오지 않아 인쇄물의 상태가 형편없어 다시 뽑거나 카트리지의 교체가 당장 필요한 경우입니다. M1120은 무한 잉크이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발생하지 우려가 전혀 없습니다. 둘째가 용지의 걸림이라 할 수 있는데, M1120은 하단 급지 방식이기 때문에 용지의 걸림이 적고, 걸리더라도 뒷면을 열어 간단하게 배출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것만 꼭 갖춘 프린터, M1120"



    꼭 사무용이 아니더라도 흑백 프린터는 가정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프린터로 하나쯤은 꼭 구비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리 스마트폰이 발달하더라도 문서로 보관하거나 출력해야 할 일은 수없이 많기 때문입니다. 유난히 프린트할 일이 많은 학생은 물론 직장인의 경우에도 각종 증명서가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그럼에도 구비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단 하나의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넓게 보면 유지비지만, 결국 기존 프린터의 낮은 '내구성'입니다. 막상 쓰려고 하면 카트리지의 노즐이 막혀서 특정 색상의 잉크가 나오지 않거나, 장기적인 유지비를 위하여 비공식적인 무한잉크 공급기가 얼마나 많은 문제를 발생하는 지는 사용해본 사람은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M1120은 컬러 잉크젯이 아닌 흑백 잉크젯으로 출시하여, 부담 없이 인쇄를 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장기적인 내구성에서도 다른 제품보다 높은 신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보관성이 뛰어난 피그먼트(안료) 잉크를 사용하여 잉크젯 중에서는 높은 인쇄 품질로 흑백 전문 프린터라는 장점도 분명히 해야 할 것입니다. 한 번 사두면 10년, 아니 어쩌면 그 이상도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의 프린터, M1120은 소호기업은 물론 가정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는 제품일 것이 분명합니다.



    해당 리뷰는 엡손 코리아에서 제품을 대여받아 직접 사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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