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희, 류준열 조롱 논란 지속…사과 후 항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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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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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배우 류준열의 입모양을 묘사한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이이지고 있다.

     

    한서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자기 전에 류준열 따라해 보기"라며 자신의 입 주변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게재했다. 류준열이 웃을 때의 입모양을 따라한 사진. 하지만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례하다"며 각종 비판을 쏟아냈다.

     

    한서희[사진=한서희 SNS]

    그러자 한서희는 7일 "그냥 악의 없이 사진보고 따라 해본 건데 비하라니. 불편하셨으면 죄송합니다. 어른스러운 서희가 되겠습니다"라고 사과글을 올렸다. 그러면서도 자신과 관련한 기사의 댓글을 캡처해 반박의 뜻을 비췄다. 댓글엔 "근데 차은우 따라했으면 차은우 외모 비하라고 할건가? 이건 기자들이 류준열을 비하하는 것 아닌가"라고 써있다.

     

    뿐만 아니라 한서희는 방송인 정성호의 추사랑 패러디와 이세영의 류준열 패러디 그리고 일반 네티즌의 래퍼 딘딘 패러디 사진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류준열 입모양을 흉내낸 자신의 행동을 항변하는 듯한 게시물인 것.

     

    그러자 네티즌들은 한서희의 행동을 두고 외모 조롱이다 아니다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한편, 한서희는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던 연습생 출신으로, 빅뱅 멤버 탑과 함께 대마초 흡연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한서희는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대마를 구매, 흡연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원 등을 선고 받았다.

     

    /정병근 기자 kafka@joynews24.com


    정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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