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내기 대학생의 인싸 아이템 ‘삼성전자 노트북 9 Always 2019 NT930XBV-A38A’

    • 매일경제 로고

    • 2019-03-08

    • 조회 : 337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졸업 및 입학을 맞아 노트북 업계는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분주한 모습이다. 1~3월은 이른바 아카데미 시즌으로, 노트북 매출이 가장 높은 기간이기 때문이다. 졸업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직장인은 물론이고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캠퍼스에 뛰어든 새내기 대학생에게 있어 노트북은 과제, 팀프로젝트 수행은 물론이고,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한 가치 있는 도구이다.

     

    문제는 “뭘 고를까?”이다. 시중에 출시된 노트북은 가격도, 크기도, 성능도 천차만별이다. 이것저것 조금씩 욕심내다 보면 생각했던 금액을 쉽게 초과한다. 노트북 구매시 가장 먼저 따져야 할 부분은 크기와 무게이다. 이동이 잦고, 밖에서 쓸 일이 많은 학생에게는 작고 가벼운 것이 좋다. 물론 배터리도 오래 가야 한다. 빠른 처리를 위해 성능도 매우 중요하지만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갈 수 있으므로 적당히 타협할 필요가 있다. ‘삼성전자 노트북 9 Always 2019 NT930XBV-A38A’는 이러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모델로, 휴대성과 생산성이 모두 뛰어나 대학생에게 적합한 노트북이다. 무엇보다 1kg도 안되는 초경량에 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하고, 한번 충전으로 거의 종일 쓸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까지 챙겼다. 대학생활 내내 쓰기에 부족함이 없는 인텔 8세대 기반의 코어 i3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PCIe NVMe 타입 SSD를 장착해 부팅과 앱 로딩 등 체감 속도도 매우 뛰어나다. 4년간 늘 함께 할 수 있는 대학 생활의 동반자이다.

     

     

       
    ▲ 삼성전자 노트북 9 Always 2019 NT930XBV-A38A

     

     

    모델명

     

    삼성전자 노트북 9 Always 2019 NT930XBV-A38A

     

    CPU

     

    인텔 코어 i3 8145U

     

    OS

     

    -

     

    RAM

     

    8GB LPDDR3 (온보드)

     

    ODD 없음

    HDD/SSD

     

    256GB NVMe SSD

     

    그래픽

     

    Intel UHD Graphics 620

     

    멀티미디어

     

    내장 듀얼 디지털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5W*2)
    SoundAlive / Thunder Amp
    720p HD 카메라

     

    네트워크 및 블루투스

     

    802.11ac wave2 (2*2)
    Bluetooth 5.0

     

    I/O

     

    1 x USB type C
    2 x USB 3.0
    1 x 헤드폰 출력/마이크 입력 콤보
    HDMI
    UFS & 마이크로SD 카드 콤보리더

     

    POWER 65W 어댑터 / 75Wh

    크기 및 무게

     

    309.4 x 208.0 x 14.9mm
    0.995kg

     

    구매 링크 CLICK!!!

     

    화면 크기가 13.3인치인 노트북이다. 12인치 이하로 가면 화면이 너무 작고, 14인치를 넘어서면 노트북이 크고 무거워지므로 크기와 휴대성, 화면 가시성 등을 고려하면 적당한 크기이다.

     

     

       
     
       
     
    크기는 가로가 30.94cm, 세로가 20.8cm이다. A4(29.7*21cm) 용지와 큰 차이가 없다. 가방 속에 전공서적, 노트 등과 함께 넣어도 불편함이 없다. 콤팩트하게 설계해 같은 13.3인치 화면 크기의 타 노트북보다 조금 더 작고, 12인치 대 노트북과 비슷하다. 13.3인치 노트북을 12인치처럼 가볍게 쓸 수 있다.

     

     

       
     
    노트북 크기가 줄어든 비결은 디스플레이 패널을 감싸고 있는 베젤에서 찾을 수 있다. 아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좌우 베젤은 매우 얇다. 직접 재보니 약 6.1mm 가량 된다. 15~20mm에 이르는 타 노트북과 확실하게 비교된다.

     

     

       
    ▲ 좌우 베젤 폭은 약 6.1mm에 불과하다.

     

    크기만 작은 것이 아니다. 두께도 매우 얇다. 14.9mm 밖에 되지 않는다. 대학 전공책보다 훨씬 얇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잡지책 한권에도 못 미친다. 직장인의 경우 얇은 브리프 케이스에 넣어도 손색이 없다.

     

     

       
     
    크기와 두께가 줄어든 만큼 무게도 가볍다. 겨우 995g에 지나지 않는다. 어떤 작업도 처리할 수 있는 노트북임에도 휴대성만큼은 태블릿과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다. 직접 가정용 저울로 측정해보니 970g으로 큰 차이가 없다. 하루 종일 들고 다녀도 전혀 부담이 없는 무게이다. 새벽에 들고 나가 저녁까지 쓸 수 있는 배터리에 걸맞게 휴대성 또한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 직접 재보니 무게는 970g으로 나타났다.

     

     

       
    ▲ 한손으로 쉽게 들 수 있다.

     

    노트북 하우징은 ‘Metal12’라는 공법을 써 더욱 더 견고하다. Metal12는 기존 싱글 쉘 바디와 MAO공법, 그리고 진보된 도장 기술을 모두 일컫는 삼성 노트북 외관 소재의 새로운 브랜드이다.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했으며, 이음새 없이 하나의 금속 덩어리를 깎아서 만드는 ‘싱글 쉘 바디(Single Shell Body)’로 초경량을 실현했다. 또한 메탈 바디 표면은 금속 표면에 전류를 이용, 매우 미세한 산화막을 형성하여 강성을 높이는 산화 플라즈마 코팅 기술인 MAO(Micro Arc Oxidation) 공법을 적용해 외부 충격이나 부식, 그리고 긁힘에 강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각종 포트는 양쪽에 뒀다. 좌측에는 전원과 USB3.0, 그리고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USB 타입C, 그리고 헤드폰 출력 단자로 구성되어 있다. 헤드폰 출력 단자는 마이크 입력 기능을 겸하고 있어 콤보 타입의 헤드셋을 연결해 쓸 수 있다. 참고로 USB 타입C 포트는 최대 5Gbps 전송속도를 낸다. 별도의 어댑터를 연결할 경우 4k 영상 출력이 가능하다. 뒤에서 추가로 설명하겠지만 노트북 충전 용도로도 쓸 수 있다.

     

     

       
    ▲ 노트북 우측면

     

     

       
    ▲ 노트북 좌측면

     

    우측에는 HDMI 포트와 USB3.0, 그리고 메모리카드 슬롯이 자리잡고 있다. 가장 많이 쓰는 USB포트는 양쪽으로 나눠 배치함으로써 공간제약 없이 주변기기를 보다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 HDMI포트에는 외부 모니터를 연결해 듀얼 디스플레이 구성이 가능하다. 4k@30Hz까지 출력할 수 있다.

     

     

       
     
    여기서 눈 여겨 볼 부분은 메모리카드 슬롯이다. 얼핏 보면 일반 노트북에 적용된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 슬롯과 닮았다. 물론 여기에 마이크로SD카드를 넣으면 저장 공간을 늘릴 수 있다. 영화나 MP3 음악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보관, 감상하는 용도로 쓰면 좋다. 하지만 이 제품은 2019년형 모델 답게 한단계 더 진일보하여 차세대 모바일 스토리지의 표준이라 할 수 있는 UFS카드도 지원한다. 마이크로SD와 UFS 카드를 모두 수용하는 콤보 타입의 슬롯을 채택한 것. 마이크로SD와 UFS 카드는 크기나 형태가 서로 비슷해 보이지만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UFS 카드를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UFS 카드의 특징은 속도이다. 순차 읽기 및 쓰기 속도가 각각 100Mbps, 90Mbps 수준인 마이크로SD보다 최대 5배까지 빠르다. UFS는 순차 읽기 속도가 500Mbps, 쓰기 속도는 200Mps에 이른다. SATA 타입의 보급형 SSD와 맞먹는다. 따라서 메모리카드도 마치 내장 드라이브처럼 매우 빠르게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다.

     

    키보드는 페블(Pebble) 타입을 사용했다. 펜타그래프로 구동되는 기존 노트북 키보드의 불편한 점 중 하나인 작아진 키캡을 극복한 페블 키보드는 키 사이 간격도 넓어 오타를 줄여준다. 누를 때 특유의 쫀득거리는 느낌도 있어 키감은 우수한 편이다. 터치 패드 또한 크고 시원스럽게 배치되어 있어 작은 손끝 움직임으로 화면 전체를 제어할 수 있다.

     

     

       
     
       
     
    키보드는 백라이트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오타 없이 타이핑이 가능하다. 백라이트 밝기는 조절이 가능하며, 주변이 어두울 때만 백라이트가 동작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막는다.

     

     

       
     
       
     
    또한 키보드에 지문 인식 센서 적용,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 우측 쉬프트 키 옆에 있는 지문인식센서는 주변 키캡와 비슷한 디자인을 적용해 이질감도 거의 없다. 지문인식센서는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를 지원하며, 지문을 등록하면 윈도우 로그인시 매번 비밀번호를 누르지 않아도 되므로 매우 편리하다.

     

     

       
     
       
     
    바닥에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일반 노트북 대비 최대 178% 소리가 커진 5W+5W 출력의 썬더 앰프를 내장했다. 해상력이나 공간감도 우수하며, 두 개의 스피커가 양쪽에 배치되어 스테레오 효과를 더욱 뚜렷하게 낸다. 별도의 외부 스피커를 쓰지 않아도 영화나 게임에서 뛰어난 몰입감을 제공한다.

     

     

       
     
       
     
    별도의 유선 네트워크 포트는 없다. 하지만 802.11ac wave2 기반의 무선랜을 장착해 유선만큼 빠른 인터넷 속도를 즐길 수 있다. 2Tx-2Rx 방식으로 구동되며, 듀얼밴드를 지원해 2.4Ghz와 5GHz 대역을 모두 쓸 수 있다. 5GHz의 경우 최대 연결속도가 867Mbps에 이르기 때문에 기가비트 환경에서는 보다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쓸 수 있다. 온라인 스트리밍 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강의를 들을 때에도 더욱 쾌적한 상태에서 영상에 집중할 수 있다.

     

     

       
     
    이지 충전/퀵 충전… 쉽고, 빠르고, 다양한 방식 충전 지원… 고속 충전으로 편의성 더해
    휴대성을 고려하면 노트북 자체 무게나 크기가 중요하지만 요즘 소비자는 충전기도 유심히 따져보는 추세이다. 아무리 오랜 시간 버티는 배터리라도 필요에 따라 충전기를 함께 써야하기 때문에 충전기도 함께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이 제품은 매우 가벼운 노트북 무게에 맞춰 충전기도 콤팩트 타입을 사용했다. 노트북과 충전기를 동시에 휴대하더라도 1.198kg에 불과하다. 기존 노트북 본체 무게보다도 훨씬 가벼워 같이 들고 다니더라도 부담이 없다. 커넥터 부분에는 LED가 적용되어 전원 인가 여부를 LED로 알려준다.

     

     

       
     
       
    ▲ 노트북 본체와 전원어댑터를 모두 더해도 총 무게는 1.2kg에도 못미친다.

     

     

       
     
    기존 ‘올웨이즈’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측면에 있는 USB타입C 포트를 이용해 노트북 충전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충전기로도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다는 얘기다. 따라서 실수로 노트북 충전기를 챙겨 나오지 않았더라도 주변 스마트폰 충전기를 이용해 쉽게 충전할 수 있다. 다만 충전기가 5V/2A 출력을 충족해야 한다. 물론 보조배터리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보조배터리를 이용할 경우 이동하면서도 노트북 충전이 가능해 장거리 비행을 하거나 열차나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경우 전원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다.

     

     

       
    ▲ 스마트폰 충전에 사용되는 보조배터리로도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다.

     

    고속충전도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노트북 어댑터로 10여분 충전하는 것만으로도 최대 2시간 12분 사용할 수 있는 고속충전 기술을 담고 있다. 자리를 자주 옮기면서 노트북을 쓰는 경우라면 잠깐 충전하는 것만으로도 여유 있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 완충에 걸리는 시간도 100여분으로 짧은 편이다. 이동하면서 고객과 컨설팅을 하는 비즈니스맨에게는 매우 유용하다.

     

    얇고 가볍지만 75Wh에 이르는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했다. 여기에 전력 절감 기술을 더해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보여준다. 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아침에 들고 나가 저녁까지 써도 넉넉하다.

     

     

       
    ▲ 노트북 전체 면적의 절반 이상 차지하는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했다.

     

     

       
     
    야외에서도 밝은 광시야각 디스플레이
    노트북 전원을 켜고 몇 초 이내에 화면을 가득 채우는 윈도우 바탕화면을 보는 순간 감탄을 내뱉게 된다. 마치 고품질 인쇄물을 보는 것 같은 ‘쨍’한 화면이 시선을 끌어당기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하이엔드 노트북에 걸맞게 프리미엄 LCD를 적용함으로써 일반 노트북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차별화된 화면을 구현해 냈다. 최대 500nits 밝기를 구현해 내 화면 속 어떤 사물도 선명하고, 또렷하게 보이며, 생동감도 느껴진다. 광시야각 특성도 갖고 있어 좌우 어느 방향에서 보더라도 색 왜곡 없는 리얼한 화질을 볼 수 있다.

     

     

       
     
    해상도는 풀HD를 적용해 13.3인치 공간을 매우 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인터넷창을 동시에 두 개 띄워도 넉넉하며, 인터넷창과 워드 문서를 동시에 볼 수 있어 업무 처리에 편리함을 준다.

     

    색상 표현력도 우수하다. 스펙에 따르면 sRGB 색공간에 대해 95%를 지원하며 스파이더4엘리트로 직접 측정해보니 97%까지 커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색을 보다 생생하게 표현해 사실적인 느낌을 더해준다. 참고로 인쇄, 디자인 등 전문 분야에서 사용하는 AdobeRGB는 75%까지 지원한다.

     

     

       
     
    노트북 화면이 180도 펼쳐지는 컨설팅 모드가 제공된다. 화면을 완전히 젖힐 수 있으며, 핫키 조작으로 화면까지 180도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마주 앉은 상대방과 함께 화면을 보며 상담을 해야 하는 컨설팅 업무에 큰 도움을 준다.

     

     

       
    ▲ 디스플레이를 활짝 펼칠 수 있다.

     

     

       
    ▲ 핫키로 화면 방향을 쉽게 바꿀 수 있다.

     

    특히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노트북 작업이 가능하도록 아웃도어 모드를 탑재했다. 상단 펑션키를 이용, 아웃도어 모드를 활성화하면 해가 중천에 떠 있는 대낮에도 비교적 선명하게 화면을 볼 수 있다. 부득이하게 야외에서 노트북 작업을 해여 하는 상황에서도 불편함 없이 업무를 볼 수 있다.

     

     

       
    ▲ 아웃도어 모드를 활용하면 밖에서도 화면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합리성 강조한 인텔 8세대 코어 i3 탑재
    노트북 성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프로세서는 인텔 모바일용 8세대 프로세서인 코어 i3-8145U를 사용했다. 코어 i7/코어 i5보다 성능은 다소 떨어지지만 그만큼 노트북 가격을 낮출 수 있어 합리적이다. 웹 서핑, 오피스 작업, 간단한 이미지 편집, 멀티미디어 콘텐츠 재생 등 일상에서 쓰기에는 전혀 뒤쳐짐이 없는 프로세서이다.

     

     

       
    ▲ CPU-Z로 본 프로세서 정보

     

    코드 네임이 ‘위스키레이크’인 이 프로세서는 14nm 공정으로 만들어졌으며, TDP는 15W이다. 저전력 기반의 U 시리즈 프로세서이지만 듀얼 코어로 동작하며, 4개의 스레드를 지원해 다수의 앱이 동시에 구동되는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빠른 처리 속도를 보여준다. 삼성 측 자료에 따르면 7세대 동급 프로세서와 비교해 약 48% 퍼포먼스가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 듀얼코어/4쓰레드를 지원해 장치관리자에서 4개의 프로세서로 인식된다.

     

    한편 코어 i3-8145U는 2.1GHz의 기본 클럭을 가지고 있으며, 터보부스트 동작시 3.9GHz까지 올라간다. 일시적으로 무거운 작업을 하더라도 문제가 없는 매끄러운 처리 과정을 보여준다.

     

    8GB 용량의 메모리를 달았다. 일반적으로 쓰기에 충분한 용량이다. 온보드 형태로 장착되어 있으며, 확장이나 교체는 불가능하다.

     

     

       
    ▲ 8GB 용량의 메모리를 장착했다. 온보드 타입이라 확장이 불가능하다.

     

    256GB 크기의 SSD를 사용했다. 이 또한 합리성을 강조한 구성 중 일부이다. PCIe NVMe 타입을 사용해 기존 SATA3와 비교할 수 없는 매우 빠른 성능을 보여준다. 아래는 장착된 SSD 정보와 CrystalDIskMark를 통해 살펴본 성능 결과이다.

     

     

       
    ▲ SSD 등록 정보

     

     

       
    ▲ SSD 테스트 결과

     

     

       
    ▲ 노트북에 장착된 SSD

     

    저전력 설계로 발열량도 높지 않다. 별도의 GPU가 장착된 게이밍 노트북이 아니기 때문에 냉각팬 하나로 충분한 냉각 효과를 낸다.

     

     

       
    ▲ CPU 열을 식혀주기 위한 냉각팬 및 히트파이프

     



    이준문 기자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댓글 쓰기

    (0/1,000)

    등록
    1 / 20

    인기 게임 코스프레

    더보기

      컴퓨터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