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가 알려주는 ‘신생아 수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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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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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수유는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엄마들이 꼭 해야 하는 일이다. 수유를 하는 올바른 방법은 뭘까? 지난 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삼모파티하우스에서 열린 제378회 맘스클래스에서 김효정 카리스산후조리원 원장이 전한 ‘신생아 수유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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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문가가 알려주는 ‘신생아 수유 방법’

     

    2. 수유는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엄마들이 꼭 해야 하는 일이다. 수유를 하는 올바른 방법은 뭘까? 지난 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삼모파티하우스에서 열린 제378회 맘스클래스에서 김효정 카리스산후조리원 원장이 전한 ‘신생아 수유 방법’을 소개한다.

     

    3. 신생아들의 위는 생후 한 달이 됐을 때 큰 계란 정도의 80~150ml 크기가 된다. 신생아들은 위가 작기 때문에 많이 먹지도 않고 먹을 수도 없어 자주 배고픔을 느낀다.

     

    4. 올바른 수유 방법 1. 수유 자세
    수유는 엄마가 앉아있는 상태에서 아이의 몸을 팔과 허리 사이에 낀 자세로 할 수 있다. 아이를 안고 젖을 물릴 땐 아기의 귀와 어깨, 골반이 일직선을 이루도록 한다.

     

    5. 올바른 수유 방법 2. 젖 물리기
    젖은 아이가 먹고 싶어 할 때마다 가능하면 자주 물린다. 젖이 나오지 않더라도 자주 물리면 모유의 분비를 촉진하고 황달을 줄여줄 수 있다. 엄마의 몸 회복도 빠르고 유방 울혈도 줄여준다.

     

    6. 올바른 수유 방법 3. 횟수와 간격
    신생아는 적어도 8회 이상 모유를 먹여야 한다. 이보다 적으면 모유의 생산이 줄어 모유만으로 수유하기가 힘들어진다. 신생아 수유 간격은 2~3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하고 밤에는 4시간을 넘기지 않는다.

     

    7. 올바른 수유 방법 4. 트림 시키기
    아기들은 위가 작기 때문에 항상 몸을 세워서 공기를 빼줘야 한다. 아이의 엉덩이부터 두드리면 울림에 의해서 몸의 공기가 나올 수 있고 등을 쓰다듬어 주는 등 10~15분간 트림을 시켜준다.

     

    8. 올바른 수유 방법 5. 분유 수유
    분유에도 균이 있다. 100도 이상 가열한 물을 부어서 사용해야 분유가 소독된다. 물을 넣은 후에는 공기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젖병을 위아래로 흔들지 않는다. 물로 분유를 녹여주고 너무 뜨거우면 차가운 물을 받아 식혀준다.

     

    9. 이탈리아 액상분유 ‘오브맘’
    태어나자마자 먹일 수 있는 액상분유로는 이탈리아 액상분유 브랜드 제품 오브맘(ofmom)이 있다. 오브맘은 분유를 타는 과정이 필요 없어 농도가 일정하고 바로 수유가 가능한 게 장점이다.

     

    10. 신선한 액상분유 ‘오브맘’
    오브맘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자연 방목되는 소들의 젖을 사용해 달고 신선한 맛이 난다. 원유에서 분유까지 만드는 과정도 48시간 안에 끝나기 때문에 위생적인 면도 기대할 수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김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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