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패션] ‘크고 투박하게’ 올봄 트렌드, 다시 돌아온 ‘볼드 이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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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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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고 투박하게’ 올봄 트렌드, 다시 돌아온 ‘볼드 이어링’ (사진=소진실 기자)
    ▲ ‘크고 투박하게’ 올봄 트렌드, 다시 돌아온 ‘볼드 이어링’ (사진=소진실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볼드 이어링이 화려하게 다시 돌아왔다. 

     

    잠시 주춤했던 볼드 이어링이 2019년을 맞아 다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더욱 화려하게 변신해 눈길을 끈다. 패션 피플이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할 2019년 핫 트렌드 볼드 이어링, 더 크고 다양해진 디자인을 한자리에 모았다. 에프엑스 루나부터 구구단 강미나, 황보의 스타일링에서 찾은 볼드 이어링 연출 팁을 공개한다.

     

    # '귀를 안 뚫어도 할 수 있는 귀고리?' 이어커프

     

    ▲ 에프엑스 루나 (사진=소진실 기자)
    ▲ 에프엑스 루나 (사진=소진실 기자)

    최근 스타들을 비롯해 패션 피플 사이에서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이어커프’. 귀를 뚫지 않아도 귀고리처럼 연출할 수 있는 이어커프가 요즘 볼드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베이식한 라운드 형태의 이어커프가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스페셜한 스타일링이 필요한 날이라면 에프엑스 루나의 연출처럼 진주 디테일의 볼드한 이어커프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 ‘예쁨 300% 충전’ 드롭형 귀고리

     

    ▲ 구구단 강미나 (사진=소진실 기자)
    ▲ 구구단 강미나 (사진=소진실 기자)

    구구단 강미나는 어깨에 닿을 정도로 긴 기장의 드롭형 귀고리를 선택했다. 드롭형 귀고리는 시선을 분산시켜 보정 효과가 있으며, 목 라인을 강조해 여성스러운 연출을 돕는다. 

     

    룩이 밋밋해 보인다면 드롭형 귀고리를 착용해보자. 다른 아이템 없이도 스타일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특히 최근에는 화려한 디자인부터 심플한 것까지 다양하게 출시돼 TPO에 맞게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 ‘힙스터가 되는 지름길’ 후프형 귀고리

     

    ▲ 황보 (사진=소진실 기자)
    ▲ 황보 (사진=소진실 기자)

    마지막 추천 디자인은 후프형이다. 동그랗고 큰 크기의 후프형 귀고리는 룩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만드는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간 실버, 골드의 후프형이 주를 이뤘는데, 이번 시즌 더욱 트렌디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컬러가 더해진 디자인을 선택해보자. 컬러 후프 이어링은 키치 하면서도 유니크한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어, 쉽고 간편하게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오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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