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영 단톡방 멤버 추가 공개…'히트메이커'에 쏠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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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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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가수 정준영과 과거 '히트메이커'에 함께 등장한 출연자들이 도마 위에 올랐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정준영의 단톡방 참가자는 가수 승리, 정준영, 최종훈을 포함해 총 14명이라고 보도했다.

     

    단톡방 참가자들은 정준영과 승리, 최종훈, 용준형 등 가수가 8명으로 제일 많았다. 모델 L씨와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와 클럽 버닝썬 MD 2명, 정준영의 친구 등도 포함됐다. 이들은 총 7개 단톡방에서 서로 동영상을 공유했다.

     

    특히 14명 가운데에는 가수 K씨와 J씨, 모델 L씨가 새롭게 등장했다. 이와 관련 가수 K씨 측은 MBC에 "단톡방에 정준영과 같이 있었던 건 기억나지만, 불법 사진은 오간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날 '뉴스데스크' 보도 이후, 지난 2016년 5월 종영한 JTBC 예능프로그램 '히트메이커'에 관심이 집중됐다. 다시 프로그램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 2AM 정진운, 모델 이철우가 정준영과 함께 출연했으며 이들의 이니셜이 해당 보도에서 공개된 것과 같기 때문.

     

    또한 지난 15일 KBS는 승리의 동업자인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가 정준영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정황을 포착해 보도한 바있다. 당시 정준영은 '히트메이커' 촬영 차 독일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승리는 대화방에 1차례 사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통 혐의로 입건했다. 정준영은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적으로 촬영·유통한 혐의로 구속돼 29일 검찰에 송치됐다.

     

    /유지희 기자 hee0011@joynews24.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유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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