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운티아, 실용성과 트렌드 모두 챙긴 데일리 테크놀로지 백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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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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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야크 관계사인 ㈜동진레저(대표이사 강태선)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컬처 브랜드 마운티아가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기능성 테크놀로지 백 4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수납을 극대화해 활용도를 높인 것은 물론, 기능적인 면을 패션의 한 부분으로 활용해 트렌디한 디자인 아이템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 왼쪽부터) 유틸리티백, 몬테백팩, 몬테슬링백, 루카토트백

    먼저, ‘유틸리티 백’은 물건을 꺼낼 때마다 백을 벗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한 베스트 형식의 프론트 백이다. 양쪽으로 커다란 포켓 형태의 백이 나뉘어져 있고 각각 용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수납공간을 세분화해 구성했다.

     

     

       
    ▲ 유틸리티백

    등판에도 포켓을 적용해 계절에 따라 핫팩이나 아이스팩을 넣을 수 있도록 한 세심한 디테일도 돋보인다. 아웃도어와 스트리트 감성을 살린 테크웨어 룩에 포인트 액세서리로도 활용하기 좋으며, 배낭과 함께 착용할 경우 앞뒤 무게 균형을 잡아줘 허리에 안정감을 준다.

    디테일을 최소화한 미니멀한 디자인의 '몬테 백팩'은 롤탑 개폐 방식으로 짐 부피에 따라 컴팩트하게 패킹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가방 앞면에는 나일론 소재의 특수 코팅 처리 원단을 사용해 생활방수 및 스크래치 방지 효과로 실용성을 높였다. 가방 끈에는 웨빙 탭을 적용해 필요 시 파우치 등 서브 백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적인 부분도 신경 썼다.

    또, 같은 라인의 '몬테 슬링백'은 몬테 백팩의 소형 백 버전으로 어깨에 크로스로 매거나 힙쌕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 밖에 숄더 겸용 토트백으로 '루카 토트백'도 선보였다. 각종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수납 공간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며, 후면에는 태블릿 pc 수납용 별도 공간도 마련해 여행과 일상 모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백으로도 유용하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점차 자기만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며 실용적인 기능성 가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아웃도어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기에 실용적인 이번 컬렉션은 남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패션 아이템으로도 적합하도록 디자인을 강화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운티아는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이 증가하는 봄 시즌을 맞아 유틸리티 백을 포함한 가방 4종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고아웃 유틸리티백 컬렉션’을 실시한다. 행사는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되며 마운티아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준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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