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모터쇼서 자율주행셔틀 'WITH:US' 타보니..안락함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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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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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디넷코리아]

    우리가 그동안 만났던 자율주행셔틀은 단순히 편안한 이동을 위한 도우미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동 중에 느껴야 할 편의성이나 안락함을 담은 자율주행셔틀은 국내에 등장하지 않았다.

     


     

    이런 단점을 극복한 자율주행셔틀은 바로 국내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언맨드솔루션’에서 제작한 ‘위더스(WITH:US)’다.

     


     

    ‘위더스’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뼈대부터 자율주행에 필요한 각좀 부품 등 모든 사양들이 전부 국내에서 제작된 것이다. 함께 만든다는 뜻인 ‘위드어스’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언맨드솔루션 뿐만 아니라 15개 국내 기업들이 ‘위드어스’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위더스’는 제원 상 6인승 자율주행셔틀로 소개됐지만, 실제로 4명의 성인이 안락하게 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언맨드솔루션 '위더스' 자율주행셔틀 (사진=지디넷코리아) 운전대가 없이 주행되는 자율주행셔틀 '위더스' 내부 (사진=지디넷코리아) LCD 디스플레이로 주행 현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자율주행셔틀 '위더스' (사진=지디넷코리아) '위더스' 각 좌석에는 스마트폰 무선 충전을 위한 거치대가 마련됐다. (사진=지디넷코리아)


     


     


     

    눈에 띄는 것은 시트의 재질이다. 가죽 소재가 상당히 고급스럽고, 시트 등받이는 퀼팅처리가 됐다. 착좌감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아쉬운 것은 안전 때문에 이 자율주행셔틀이 평균 7km/h 내외로 움직였다. 코스도 킨텍스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을 오고가는 수준이기 때문에 주행능력을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언맨드솔루션 관계자는 “위더스는 11년간 자율주행 기술 개발 경험의 노하루로 공개됐다”며 “단순히 대중교통 발전이라는 의미가 아닌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동수단의 개념을 만들어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언맨드솔루션은 위더스를 시작으로 물류,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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