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영-승리 카톡방’ 최종훈-이종현 포함 16명… 입건만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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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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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영, 승리, 최종훈, 이종현 (사진=제니스뉴스 DB)
    ▲ 정준영, 승리, 최종훈, 이종현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불법으로 촬영한 영상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진 ‘정준영-승리 카톡방’에 참여 인원이 총 16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8일 MBC ‘뉴스데스크’는 정준영의 카톡방에 참가한 사람들에 대해 보도했다.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가수가 8명으로 제일 많고, 모델 L씨, 유리홀딩스 유 대표, 클럽 버닝썬 MD 2명, 정준영 친구 등이 카톡방에서 대화를 나눴다.

     

    현재 정준영, 승리, 최종훈, 용준형, 이종현 등은 실명이 거론된 상태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연예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뉴스데스크’는 가수 K씨 측의 주장에 대해 “정준영과 카톡방에 같이 있었던 것은 기억나지만, 불법 사진이 오간 적은 없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뉴스데스크’는 이들이 카톡방을 통해 불법 영상을 올리고 서로 자랑했으며, 승리의 지인인 김 모씨는 채무관계에 있던 피해자의 성관계 영상을 촬영해 “돈을 갚지 않으면 이 영상 풀어버릴까?”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 또한 함께 보도했다.

     

    한편 29일 경찰은 승리-정준영 카톡방에 참여한 인원이 총 16명이고, 이 중 입건된 인물만 7명이라고 알렸다. 경찰은 현재까지 이들이 불법으로 촬영한 영상을 공유한 카톡방 23곳을 확인했다.

     



    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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