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덱스터, 투썬디지털·매그논과 MOU 체결…"신규 미디어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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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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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덱스터스튜디오가 투썬디지털아이디어, 매그논스튜디오와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

     

    29일 덱스터스튜디오 측은 "투썬디지털아이디어, 매그논스튜디오와 콘텐츠 VFX 제작 사업 및 미디어 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삼사는 적극적인 교류 및 협력을 통해 기존 미디어 영역인 영화, 드라마, 광고는 물론, 테마파크, VR, AR, 홀로그램 등 신규 미디어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국내 시장을 넘어 다양한 해외로 사업 영역 다변화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진=덱스터스튜디오]

    또한 삼사의 강점을 살린 구체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이익을 극대화 함은 물론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고객 확보와 동시에 공동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덱스터스튜디오 류춘호 대표이사는 "5G등 신 기술 도입과 산업의 발달로 영상 관련 모든 미디어에 VFX를 접목시키는 것이 가능해지다 보니 적용 영역 확대는 물론 고 난이도 기술 영상에 대한 요청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에 발맞추어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당사는 물론 투썬디지털아이디어, 매그논스튜디오와의 전략적인 협력를 통해 적극적으로 시장에 선제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덱스터스튜디오는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 제작, 중국 역대 박스오피스 2위인 '유랑지구'의 VFX를 제작했고 오는 상반기 방영되는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VFX와 영화 '백두산'을 제작 중이다.

     

    투썬디지털아이디어는 '미스터썬샤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도깨비' 등의 드라마와 '안시성' '부산행' 등의 영화 VFX 제작사이고 매그논스튜디오는 '악질경찰' '임금님의 사건 수첩' '관상' 등의 영화 VFX, 홀로그램 뮤지컬 '어린왕자의 선물' 등을 제작했고 베트남에 VFX 현지 법인을 운영 중이다.

     

    /유지희 기자 hee0011@joynews24.com


    유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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