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S10+ 對 G8] '펜타 캠' 정밀 맞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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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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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밀레니엄 세대를 겨냥해 카메라 기능을 앞세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제품을 이달 잇따라 출시하면서 실제 촬영 성능에 큰 관심이 쏠린다.

     


     

    두 회사는 이달 후면 트리플 카메라, 전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10과 G8 씽큐를 각각 출시했다. 갤럭시S10플러스(115만5천원)와 LG G8 씽큐(89만7600원)를 사용해 ▲풍경 ▲음식 ▲스냅샷 ▲야간 촬영을 진행해봤다.

     


     

    삼성전자 갤럭시S10플러스(왼쪽)와 LG전자 G8 씽큐(오른쪽). 후면에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됐다.(사진=지디넷코리아)


     

    갤럭시S10플러스는 후면에 1천600만 화소의 광각(123도) 카메라, 듀얼 조리개를 지원하는 듀얼 픽셀 1천200만 화소 카메라, 1천200만 화소 망원 카메라 등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다. 전면에는 1천만 화소의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심도 카메라를 탑재했다.

     


     

    G8 씽큐는 후면에 1천600만 화소의 광각(107도) 카메라, 1천200만 화소의 망원 카메라, 1천200만 화소의 표준 카메라를 탑재했다. 전면에는 800만 화소의 표준 카메라와 인물과 카메라와의 거리를 밀리미터(mm) 단위로 나누어 계산해 화면 흐림 정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Z 카메라를 탑재했다.

     


     

    LG전자 G8 씽큐(왼쪽)와 삼성전자 갤럭시S10플러스(오른쪽).(사진=지디넷코리아)


     

    ◇SW 보정의 장&단

     


     

    (사진=지디넷코리아)

     


     

    우선 소프트웨어 보정 기능에 따라서 이미지의 디테일이 달라지는 점이 눈에 띄었다.

     


     

    갤럭시S10플러스는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뉴럴프로세싱유닛(NPU)을 탑재해 장면에 가장 적합한 채도·대비·노출을 조절해 촬영한다. 풍경을 찍을 때 카메라 설정(촬영 화면 우측 하단)에서 '장면별 최적 촬영'을 켜두니 하늘, 건물 등을 인식해 한층 자연스럽게 색감을 살린다.

     


     

    다만 해당 기능을 끈 상태에서 기본 촬영을 해도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밝고 진한 색감으로 표현됐다. 일상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용으로 활용하기 좋을 수 있으나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는 다소 왜곡돼 보이는 사례가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G8 싱큐 역시 AI 카메라 기능을 켜두면 음식, 음료, 하늘 등을 인식해 결과값을 조정한다. 다만 AI 카메라로 촬영하면 기본 촬영과 비교해 약간 쨍한 느낌도 있다. 기본 촬영 시에는 갤럭시S10플러스와 비교해 눈에 보이는 장면을 더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갤럭시S10+

    장면별 최적 촬영 기능.(사진=지디넷코리아)

     


     

    ▷G8 씽큐

    기본 촬영(왼쪽)과 AI 카메라 촬영(오른쪽)

     


     

    ▷갤럭시S10+

     


     

    ▷G8 씽큐

     


     

    ◇풍경(광각&망원)

     


     

    풍경을 촬영하면서 두 제품의 광각 렌즈, 망원 렌즈의 성능을 살펴봤다. 갤럭시S10플러스의 광각 카메라는 123도, G8 씽큐는 107도를 지원한다. 망원 렌즈의 경우 멀리 있는 피사체를 찍었을 때의 선명도를 확인했다. 광학 줌과 디지털 줌을 오가는 경계선이 애매해 디테일이 망가지는 경우도 간혹 있었다.

     


     

    ▷갤럭시S10+

     

     


     

    ▷G8 씽큐

     

     


     

    촬영 당시 날씨는 G8 씽큐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가까웠다.

     


     

    ▷갤럭시S10+(2배줌)

     

    2배줌 촬영 이미지.


     

    ▷G8 씽큐(2배줌)

     

    2배줌 촬영 이미지.


     

    ◇야간(저조도 촬영)

     


     

    갤럭시S10플러스에 탑재된 1천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카메라는 F1.5렌즈와 F2.4렌즈의 ‘듀얼 조리개(Dual Aperture)’를 탑재했다. 사람의 눈처럼 빛의 양을 스스로 조절해 저조도 화면에서도 밝고 선명한 촬영이 가능하도록 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G8 씽큐의 표준 렌즈는 F1.5, 광각 렌즈는 F1.9, 망원 렌즈는 F2.4의 조리개값을 지원한다.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을 때 본래의 색에 가깝게 표현하는 성능과 또렷하게 담아내는 해상력이 개선됐다.

     


     

    ▷갤럭시S10+(광각)

     

     


     

    ▷G8 씽큐(광각)

     

     


     

    ▷갤럭시S10+(야간 2배줌)

     

     


     

    ▷G8 씽큐(야간 2배줌)

     


     


     

    ◇ 보케(배경흐림) 촬영

     


     

    갤럭시S10플러스와 G8 씽큐의 보케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보케 기능은 심도를 조절해 피사체는 선명하고 배경은 흐릿하게 만들어준다. 갤럭시S10플러스에서는 '라이브 포커스', G8 씽큐에서는 '아웃포커스'를 설정해 보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S10+(후면 카메라)

     


     

    ▷G8 씽큐(후면 카메라)

     


     

    ▷갤럭시S10+

     


     

    ▷G8 씽큐

     


     

    ▷왼쪽 갤럭시S10+와 오른쪽 G8 씽큐(전면 카메라)

     


     


     

    ◇음식

     


     

    ▷갤럭시S10+

     


     

    ▷G8 씽큐

     


     

    ◇스냅샷

     


     

    ▷갤럭시S10+

     


     

    ▷G8 씽큐

     


     

    ▷갤럭시S10+

     


     

    ▷G8 씽큐

     


     

    ▷갤럭시S10+

     


     

    ▷G8 씽큐

     


     

    ▷갤럭시S10+

     


     

    ▷G8 씽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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