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화TV', 구독자 5만돌파…축하쇼 '덕쁜이는 즐거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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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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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덕화의 개인방송 '덕화TV'가 구독자 5만명 돌파를 기념해 축하쇼를 열었다.

     

    2일 방송되는 KBS2 '덕화TV' 6회에서는 구독자 5만 돌파 기념 축하쇼 '덕쁜이 덕쁜이는 즐거워'가 펼쳐진다.

     

    [사진=KBS]

    이날 방송에는 10대 시절 이덕화와 함께 하이틴 스타로 성장한 배우 임예진이 '진짜 진짜 축하해' 축하사절단으로 함께 했다. 이덕화는 "임예진을 중2 때부터 봤는데 촬영이 있는 날엔 내가 꼭 데리고 잤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임예진은 "앞뒤 다 자르고 그렇게 말하면 어떡하느냐"며 당황했는데, 사실은 예진의 어머니가 이덕화에게 예진을 잘 돌봐달라고 부탁했던 것. 이에 이덕화는 "덕분에 아무 일 없이 잘 컸다"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개그맨 이홍렬, 배우 박준규, 박상면은 성대모사 배틀을 벌였다. 박상면은 "아우 좋아" 등 대표적인 유행어를, 박준규는 사극 속 추임새를 흉내내며 서로 다른 이덕화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덕화는 "왜 끙끙 앓냐"며 투덜대면서도 후배들의 재롱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가수 전영록과 양수경은 초대가수로 깜짝 등장한다. 전영록은 본인이 작사 작곡한 '나를 잊지 말아요'가 원래는 이덕화의 곡이었음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덕화는 "내가 늦어서 김희애 씨가 부르게 됐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밖에도 박남정, 김조한, 걸그룹 라붐 등이 출연한다.

     

    2일 오후 8시55분 방송.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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