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패션] '많이 꽂을수록 예쁘다?' 미연-솔라-전효성, 헤어핀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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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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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꽂을수록 예쁘다?' 미연-솔라-전효성, 헤어핀 스타일 (사진=소진실 기자)
    ▲ '많이 꽂을수록 예쁘다?' 미연-솔라-전효성, 헤어핀 스타일 (사진=소진실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요즘 가장 핫한 액세서리를 찾는다면, 역시 '헤어핀'이다. 특히 헤어스타일을 고정시킬 때 주로 사용했던 실핀이 레트로, 유니크한 매력으로 많은 패셔니스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스타들의 헤어핀 꽂는 스타일을 비교 분석했다. (여자)아이들 미연부터 마마무 솔라, 전효성까지 스타일을 한층 화려하게 장식한 헤어핀 스타일을 지금 공개한다. 

     

    # '사랑스러운 비주얼', (여자)아이들 미연

     

    ▲ (사진=)
    ▲ (여자)아이들 미연 (사진=(여자)아이들 SNS)

    (여자)아이들 미연은 한 쪽 머리를 귀 뒤로 넘기고, 똑딱핀과 실핀을 함께 꽂아 발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두 핀을 레드, 퍼플 컬러로 스타일링해 통통 튀는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특히 실핀을 #형, X형으로 겹쳐 연출해 유니크한 헤어스타일 포인트로 활용했다. 

     

    # '깜찍한 개성 부자', 마마무 솔라

     

    ▲ 마마무 솔라 (사진=강다정 기자)
    ▲ 마마무 솔라 (사진=강다정 기자)

    마마무 솔라는 신곡 '고고베베' 무대를 통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뽐냈다. 그중 솔라의 헤어 액세서리가 눈길을 끌었다. 솔라는 여러 개의 컬러 실핀으로 마치 헤어밴드 같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가르마를 5 대 5로 타 한층 또렷하고 스타일리시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다.

     

    # '패셔니스타 나야 나!', 전효성

     

    ▲ (사진=)
    ▲ 전효성 (사진=소진실 기자)

    전효성은 소녀 같은 걸리시룩에 진주 실핀을 매치해 발랄한 포인트를 더했다. 전효성은 각각 2개의 핀을 헤어 양옆으로 꽂아 레트로 무드와 깜찍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시스루 뱅 또한 굵은 컬을 넣어 귀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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