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네티즌 성형 의혹에 설전 "안검하수 한게 죄?"

    • 매일경제 로고

    • 2019-04-01

    • 조회 : 23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구하라가 쌍커풀 수술 의혹에 안검하수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구하라는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에 한 일본 공연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이 "하라. 쌍수(쌍커풀 수술) 왜 다시 했음"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구하라는 "안검하수 한 게 죄입니까?. 증세가 있으니 했겠죠?"라고 답했다. 또다른 네티즌이 "눈 안 했을 때가 더 예쁜데"라고 말하자 구하라는 "그렇죠. 그렇게 봐주시면 고맙겠다"라고 답했다. 네티즌과의 설전에 논란이 가열되자 구하라는 글을 삭제했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안검하수 수술은 위눈꺼풀을 올리는 근육이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힘이 약해서 위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는 현상이다. 치료 목적으로 쌍커풀 수술, 눈매 교정술 등을 진행한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달 30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 걸즈 콜렉션 2019 S/S'에 게스트로 섰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이미영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