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메이트, 뉴욕의 메트로 감성 더한 여행용품 ‘뉴욕시티 트랜싯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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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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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용품 브랜드 트래블메이트(대표 오석주)가 캐리어를 특별하고, 안전하게 꾸며줄 2019년 신제품 ‘뉴욕시티 트랜싯 시리즈’를 선보인다.

     

     

       
    ▲ 뉴욕시티 트랜싯 시리즈

    이번 뉴욕시티 트랜싯 시리즈는 많은 사람들이 여행하고 싶어하는 세계적인 도시 ‘뉴욕’의 교통수단에서 모티브를 얻어 기획됐다. 뉴욕을 대표하는 메트로 로고 등 특징적인 일러스트를 제품에 더해 유니크한 느낌을 살렸으며 아이보리, 네이비, 블랙, 브라운 4가지 디자인으로 제작해 각기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캐리어 커버는 뉴욕의 지하철 노선도와 빈티지 느낌의 폰트를 활용해 뉴욕만의 컬러풀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스판덱스 소재로 제작돼 유연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생활방수 기능도 갖추고 있어 비가 와도 캐리어 이동의 부담을 덜어준다.

    여행가방이 충격에 의해 열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캐리어 벨트는 오랜 착용에도 변형없이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폴리에스터 소재로 제작했다. 가방의 크기에 따라 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버클 형식으로 되어 있어 쉽고 빠르게 채울 수 있다.

    목베개와 쿠션 두 가지 기능을 하나로 합친 투인원 목베개는 신축성, 탄력성, 복원성이 좋은 마이크로비즈를 내장재로 사용해 안락하고 포근한 느낌을 즐길 수 있다. 머리와 목이 누르는 압력을 베개 전체로 분산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으며, 스냅 단추가 있어 어디에나 편리하게 고정시킬 수 있다.

    트래블메이트 관계자는 “이번 뉴욕시티 트랜싯 시리즈는 뉴욕이 가진 모던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제품에 담아 여행지 어디에서나 돋보일 수 있는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행용품도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인식이 확장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채로운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1년 온라인 쇼핑몰로 출발한 트래블메이트는 3000여 개 이상의 여행 용품을 디자인 및 제조, 수입 판매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 편집숍이다. 여행자에 특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여행용품으로 동종업계 매출 및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 ‘뉴욕시티 트랜싯 시리즈’ 블랙

     

     

       
    ▲ ‘뉴욕시티 트랜싯 시리즈’ 네이비

     

     

       
    ▲ ‘뉴욕시티 트랜싯 시리즈’ 아이보리

     

     

       
    ▲ ‘뉴욕시티 트랜싯 시리즈’ 브라운

     



    이준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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