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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성차 업계, 3월 전기차 판매량 급상승

    • 매일경제 로고

    • 2019-04-01

    • 조회 : 3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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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디넷코리아]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3월 전기차 판매량이 급상승했다. 지난해 사전계약대수가 본격적으로 인도되기 시작했고, 새로운 전기차 모델의 인도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국내 완성차 업체 4개사(현대차, 기아차, 한국GM, 르노삼성)의 3월 전기차 판매량을 종합해본 결과, 총 판매량은 4천748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은 3월 한 달간 2천151대가 판매돼 선두에 올랐다.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사진=지디넷코리아)


     

    기아자동차 니로 EV (사진=지디넷코리아)


     

    오션 블루 컬러가 추가된 볼트 EV (사진=한국GM)


     


     


     


     

    이어 기아차 니로 EV 1천44대, 쉐보레 볼트 EV 650대, 기아차 쏘울 부스터 EV 388대,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288대, 르노삼성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157대, 르노삼성 SM3 Z.E. 70대가 판매됐다.

     


     

    지난 1월부터 2월까지는 주력 전기차들의 생산이 휴식기였다. 1월의 경우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 일렉트릭 판매만 이뤄져 전기차 판매가 409대에 그쳤고, 2월은 니로 EV와 르노삼성 전기차 판매가 이뤄졌지만 810대 판매에 불과했다.

     


     

    하지만 3월부터 지난해 사전계약자 대상 인도와 볼트 EV의 올해 판매 물량이 더해지면서 판매량이 급상승했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1분기 국내 완성차 업체 전기차 판매대수는 5천967대다. 이 추세대로라면 올해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연간 전기차 판매대수는 최소 2만대~최대 3만대 선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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